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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떡볶이전문점 | (유사명칭) 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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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는 가장 대중적인 간식거리다. 보통은 김밥과 라면, 어묵, 만두 등과 어울려 분식집 형태로 운영된다. 그야말로 생계형 창업이 보통이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면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한때는 가장 활발한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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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묵,
대표브랜드
  33떡볶이 , 걸작떡볶이치킨 , 불닭발떙초동대문엽기떡볶이 , 죠스떡볶이 ,
창업문의 : 02-714-1614
 
떡볶이전문점 창업의 성공전략?
맛과 위생은 기본... 창업비 최소화로 수익성 높여라.
 
 
가장 대중적이고 흔한 간식거리를 꼽는다면 '떡볶이'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한때는 한식 세계화의 중심 메뉴가 되기도 했고, 또 한때는 가장 활발하게 확장해 나간 프랜차이즈 아이템이기도 하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고 무척 대중적이다 보니, 누구든지 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그저 만만한 창업아이템이 아니었을까?

언제부터인가 떡볶이전문점은 프랜차이즈의 발전과 함께 가장 빠르게 성장한 창업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 수백 개의 매장을 거느린 프랜차이즈가 여럿 있을 정도로 떡볶이전문점 창업은 주목을 끌기도 했다. 심지어 '떡볶이 뷔페'로까지 변신, 이제 상당한 창업비용이 소요되는 꽤 무거운 창업아이템이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진화되어온 떡볶이전문점 창업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전문가마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겠지만, 가장 흔한 생계형 창업아이템으로서 떡볶이전문점 창업의 성공전략을 알아 보도록 한다.

첫째, 우선 맛과 위생은 기본이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국민 메뉴이지만, 사실 떡볶이를 정말 맛있게 하는 매장을 소개해 달라면 쉽지 않다. 그저 흔한 맛으로 여겨지기 쉽고 특색있는 맛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그래서 매운 맛으로 승부하거나 토핑 재료로 차별화 하려는 노력까지 나타난다. 그래서 더욱 맛있는 떡볶이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하겠다. 또한 위생 문제는 쉽게 제기될 수 있는 아이템인 만큼 위생관리 측면에서의 차별화가 중요하다 하겠다.

둘째, 창업비는 곧 비용으로 연결,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그야말로 소자본 창업아이템의 대표주자로 분류되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결코 소자본 창업아이템이 아니다는 느낌 지울 수 없다. 그저 평범한 매장을 내는데도 1억쯤은 훌쩍 넘어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떡볶이전문점은 어쩔 수 없이 객단가가 낮은 편이다. 매장의 크기다 작은 편에 속한다. 결국, 창업비용이 크다는 것은 경비의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 측면에서 손해보기 쉽상이다. 창업비용을 낮추면 전체적으로 비용이 낮아져 수익성 측면에서 이익이 되는 것이다.

셋째, 다른 메뉴와의 조합이 무척 중요하다.

떡볶이 하나만으로 승부할 수 없으니 보통은 김밥, 어묵, 라면 등 다른 분식 메뉴와 조합을 이루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잘 어울리는 메뉴의 조합이 중요해진다. 매운 떡볶이를 먹으면서 김밥 한 줄, 시원한 어묵 한 그릇 등 잘 어울리는 메뉴의 조화가 성공의 키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다만, 이러한 조합을 찾다, 오히려 감당할 수 없이 많은 메뉴가 만들어지기 쉽다. 그때부터 맛의 통제가 어려워지기도 한다.

넷째, 간편한 조리와 빠른 속도감도 매우 강조된다.

최근에는 프랜차이즈의 발달로 떡볶이전문점도 무척 세련되고 다양한 형식을 띈다. 경쟁도 더욱 치열해졌다. 그래서 더욱 강조되는 것은 바로 간편한 조리와 빠른 속도감이다. 이는 가맹본부의 역할과 무관하지 않다. 최근에는 라면 끓이듯 3~5분이면 완성되는 떡볶이전문점도 선을 보였고, 1인분씩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이런 시스템이 갖추어진다면 더욱 사업하기 쉬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다섯째,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날마다 그게 그거인 떡볶이 매장은 고객의 서선을 끌지 못한다. 흔한 만큼 다양한 변신이 필요하다. 수시로 이벤트를 열고, 고객들이 다시 매장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항상 눈에 띄지만, 지속적으로 변신하고 있다는 느낌을 줘야 한다. 신규고객이든 기존고객이든 매장을 찾게 만들려면 다이나믹한 변화무쌍함을 보여줘야 한다. 이런게 바로 경영노하우인 것이다.
창업경영신문편집국 / web@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7/04/13 15:5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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