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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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 일자리 안정자금 ‘15만원’ 지원
주 3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월 최대 12만원
 
창업자에게는 수익창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수익을 잘 관리하려면 세금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에 창업경영신문 제휴사인 세무회계전문사이트 비즈앤택스에서 예비사업자에게 유익한 세무/회계/경영정보를 발췌하여 소개한다. 세금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주 접하고 정독하다 보면 사업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과 금액이 확대됐다.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에게는 노동자 1명당 15만원을 지원하고, 주 3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에게는 최대 12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퇴사한 직원이라도 근무기간 동안의 지원금을 소급해서 받을 수 있고, 만 60세 이상 고령자를 고용했다면 300인 미만 사업장까지 일자리안정자금을 받을 수 있다.

[1]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에 대한 추가 지원

경영이 어려운 5인 미만 고용 사업주 지원 강화를 위해 월 지원금액을 노동자 1명당 15만원으로 상향. 기존부터 지원받던 사업주는 별도 신청 없이도 2018년 7월 지원금부터 인상된 지원금액이 소급지급 됨. (단, 11월 이후 지급)

[2] 만 60세 이상 고령자 고용 사업주

고령자의 고용유지 및 소득 지원을 위해 만 60세 이상 고령자를 고용하고 이는 300인 미만 사업주에게도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

[3] 주 3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에 대한 지원금액 인상

청년 아르바이트생 등 저임금 노동자 지원 강화를 위해 주 3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에 대한 지원금액 인상. 2018년 7월 지원금부터 적용

[4] 재직 중 신청하지 못한 퇴사자도 지원

노동자의 자발적 퇴사 등에 따른 사업주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노동자가 퇴사한 경우에도 사업주에게 해당 근무기간 동안의 지원금을 소급하여 지급.

해당 사업주는 관할 근로복지공단으로 신청서 제출(팩스, 우편, 방문 등),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를 통해 퇴사자용 신청서식을 다운 받아 활용.

※ 소급 신청 가능 퇴사자

①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노동자

- 월 평균보수 190만원 미만

-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 고용보험 가입(적용제외자도 지원)

- 최소한 전년도 보수수준 유지

- 특수관계인, 비자발적인 퇴사자(고용보험 상실사유 23번 참고) 등 제외

② 위 지원요건을 충족하고 2018. 1. 1.이후 자발적인 사유나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한 경우

③ 신청일 기준 휴∙폐업한 사업주는 지원 제외

[5]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내 사업주

구조조정 등으로 고용여건이 현저히 악화된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소재지를 둔 300인 미만 고용 사업주에게도 위기 극복을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

*(전북)군산시, (경남)거제시, 통영시, 고성군, 창원시 진해구, (울산)울산시 동구, (전남)영암군, 목포시, 해남군

[6] 취약계층 노동자 고용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취약계층 노동자의 고용유지 및 자립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자활기업, 사회적기업의 경우에는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

단, 지원대상 노동자가 국가 등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지 않아야 하고, 30인 이상 사회적기업인 경우에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취약계층에 대해서만 지원

[참고]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요건

① 월 평균보수 190만원 미만

② 노동자 1개월 이상 고용

③ 최저임금 준수 및 고용보험 가입

④ 5억원 초과 고소득 사업주(개인은 사업소득금액, 법인은 당기순이익 기준) 등 제외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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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신문 조세팀 / tax@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11/08 09:59:21 ]


성공창업을 위한 순위지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공정위 정보공개서 토대로 표준점수 산출
창업자의 올바른 브랜드 판단 돕는 기본자료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있어 중요한 일은 어떠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느냐에 대한 문제다. 그렇지만 창업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 창업자가 우수 프랜차이즈 여부를 판단하는 일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프랜차이즈 역사가 깊은 미국의 경우, 예비창업자들은 매년 500위까지의 프랜차이즈 순위를 발표하는 ‘앙트러프러너닷컴’(www.entrepreneur.com)의 ‘Franchise 500’이라는 지표를 자주 활용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으니,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2010년부터 매년 초에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표하고 있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이다.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근거해 창업경영신문이 자체개발한 평가 기준에 따라 표준점수를 산출한 것으로 ▲회사규모 ▲성장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 부분별 점수(100점 만점)와 총 점수(1,000점 만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공정위에 등록된 브랜드 중 직영점 및 가맹점 수가 30개 이상인 곳만을 대상으로 하며, 매해 평가 시점에 업데이트되지 않은 곳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엄격한 기준으로 대상 업체를 선별한다. 또, 계량정보만을 이용해 표준점수를 산출하는 한편, 철저하게 상대평가로 이루어져 브랜드 간 비교ㆍ분석이 용이하다.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를 이용할 때는 항목별 점수를 함께 활용하면 단순히 표준점수만을 비교하는 것보다 유용성을 높일 수 있으며 해당 브랜드를 클릭해 ▲평가에 이용된 데이터 값과 ▲항목별 평점, ▲영역별 점수 및 ▲가점 및 감점요인 등 업체별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가맹사업년도 ▲회사규모 ▲성장성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 영업현황을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직영점 보유 여부 ▲가맹사업 관련법 위반 여부 ▲가맹점 매출 표시 여부 ▲영업지역 보호 여부 등을 기준으로 가점 및 감점을 적용, 가중치를 적용해 순위를 매긴다.

프랜차이즈 랭킹이라는 가맹본부 평가 시스템을 직접 기획 개발한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가맹본부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정보공개서조차도 일반 창업자들이 제대로 파악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를 생산, 창업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프랜차이즈 랭킹을 절대적 평가 기준으로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말하는 오 대표는 “프랜차이즈 랭킹을 포함해서 보다 포괄적 관점에서 프랜차이즈를 평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계량적 정보를 중심으로 한 평가모델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만, 전문성이 부족한 창업자가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올바른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우쿠야
22,000 만원
[외식업]
순남시래기
9,270 만원
[외식업]
조춘식동갑이네
10,000 만원
[외식업]
명륜진사갈비
12,000 만원
[외식업]
별을품은곱창
0 만원
[외식업]
국사랑
4,300 만원
[유통판매업]
리얼컴포트
9,000 만원
[외식업]
33떡볶이
4,230 만원
[외식업]
올떡
3,500 만원
[외식업]
강촌식당
9,7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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