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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소득세 줄이려면 ‘줄줄’ 새는 경비 막아야
인건비, 임차료, 매달 나가는 경비 점검
택배비 영수증, 대출 이자도 비용처리 가능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사업자에게 부가가치세만큼 중요한 세금이 ‘종합소득세’다. 종합소득세는 그 자체로도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매월 부과되는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을 책정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더욱 절세 전략을 강구하여 관리해야 한다.

사업자가 종합소득세를 잘 관리하려면 인건비나 임차료를 비롯하여 매달 반복적으로 지출하는 경비부터 잘 점검해야 한다.

특히 인건비 비중이 큰 서비스 업종을 영위하는 사업자는 반드시 인건비를 신고하여 경비로 인정받는 것이 유리하다.

당장 4대보험 신고를 하지 않으면 보험료 부담이 없어 이득인 것 같겠지만, 비용처리를 할 수 없어 종합소득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차료의 경우 임대인이 세금계산서 발행제외 대상자에 해당하여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했다면 임대인의 주민등록번호, 입금계좌 등을 구비해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 수도광열비, 각종 공과금 등의 내역서도 잘 챙겨야 한다.

공과금은 세금계산서를 수령하지 않고, 3만원을 초과하더라도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청구서와 납부일자 등을 확인해 경비에서 빼놓지 않아야 한다.

그밖에 영수증 발행대상인 택배사업자로부터 받은 택배비 영수증도 비용으로 인정된다. 사업과 관련된 대출금의 이자 역시 비용처리 할 수 있다.

신용카드 매출에 대한 카드회사 수수료도 경비로 인정되므로 카드회사에 미리 수수료 내역서를 요청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소득세를 줄이려면 ‘부가가치세 신고’도 점검해야 한다.

매입세금계산서를 누락하여 적격증빙을 수취하지 않은 것이 되면 소득세를 신고할 때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만약 부가가치세 신고를 잘못 하고도 수정신고를 하지 않거나 기한 후 신고를 하지 않아 매출 누락이 된 경우 소득세도 과소신고가 되기 때문에 적발 시 가산세 부담을 질 수 있다.

세무회계전문사이트 비즈앤택스는 “비용처리 할 수 있는 지출 항목을 빼놓지 않고 잘 챙기고, 평소 새는 경비는 없는지 잘 챙기면 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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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정 기자 / yjchoi@taxtoday.co.kr
    기사 게재 일시 : [ 2018/11/09 09:13:53 ]


    창업설명회도 차별화?..”창업자가 믿을 수 있는 설명회 만들겠다”
    창업경영신문,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본격 시동
    “안심창업 정밀진단으로 창업 안정화 더 빨라질 것”
     
    “대부분의 창업설명회에 가보면 자랑으로 시작해서 자랑으로 끝납니다.”

    “정말로 믿어도 되나?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어요. 창업설명회에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많은 창업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창업설명회의 민낯이 아닐 수 없다. 그야말로 자랑질 뿐이다. 바로 그런 모습이 창업설명회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 도대체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간 10주년을 맞는 창업경영신문이 이런 창업설명회의 모습에 제동을 걸었다. 창업설명회의 기존 틀을 부셔 버리겠다는 것이다. 창업자들이 믿고 참여할 수 있고, 유익한 창업정보 제공이라는 창업설명회 본연의 취지를 되살리겠다는 거다.

    “저희는 창업전문 언론사입니다. 옳은 소리(?) 많이 하기로 소문난 그런 신문사죠. 그래서 창업설명회를 창업자 중심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창업자가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설명회, 창업자를 속이고 과장하고 현혹하는 것이 어느 정도 차단되는 설명회, 그런 창업설명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거죠.”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를 바로 그런 설명회로 만들 겁니다. 무엇보다도, 창업전문 신문사로서 수 많은 창업아이템 중에서 그래도 창업자들에게 소개할 만한 것들을 골라서 창업설명회에 세우는 그런 역할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업경영신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프랜차이즈 본부 평가시스템이 이미 있으니까요. 하하”

    창업경영신문은 2015년에 들어서면서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라는 이름을 걸고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처음부터 완벽할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단다. 하지만, 10년차 창업전문 언론사로서의 책임은 잊지 않고 있단다. 좀더 다듬어 가면서 궁극적으로 창업자들이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창업설명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단다.

    “창업자가 무한도전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후 창업을 하게 되면, 저희 창업경영신문이 직접 안심창업 정밀진단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됩니다. 창업 후 1년 동안 창업자를 케어하는 것이죠. 추가적인 비용도 없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의 말이다. 이렇게 하면 분명 창업자 입장에서는 훨씬 빠르게 안정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역시 창업경영신문답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단다.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일정은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을 통해서 쉽게 신청도 할 수 있다. (문의전화 02-714-1614)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중화가정
    10,800 만원
    [외식업]
    오백국수
    4,400 만원
    [카페/주점업]
    맥켄지커피
    6,000 만원
    [카페/주점업]
    타르타르
    16,350 만원
    [외식업]
    마마돈 돈부리&이자까야
    5,000 만원
    [외식업]
    아침닭옛날통닭&닭강정
    1,000 만원
    [외식업]
    조춘식동갑이네
    10,000 만원
    [외식업]
    국사랑
    4,300 만원
    [카페/주점업]
    세븐브로이펍(7bräu PUB)
    10,000 만원
    [외식업]
    난다곱창
    3,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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