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금]
 
창업상담 |  창업다이어리
전체기사
창업•벤처단신
업계소식
이슈•트렌드
현장리포트
기획특집
창업&경영실무
정책/제도/금융
HOT창업아이템
창업&지역경제
해외창업정보
조세/법률/특허
포토뉴스
보도자료
공지사항
업체탐방
인물초대석
생생인터뷰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특별기고
기자수첩
책갈피
인사/동정
생활/문화/건강
유료독자회원 가입안내
 
홈> 창업경영뉴스> 조세/법률/특허
 
"창업세미나 창업설명회" 일정 전체보기~~
2018년도 프랜차이즈 랭킹 - 바로가기(클릭)
(무료) 창업자를 위한 수익성분석 서비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상담~ 경영상담~
"서울 프랜차이즈 센터" 이용안내!!
[사례] 장롱 속 돈뭉치 숨기고…“세금 낼 돈 없어요!”
국세청, 악의적 고액체납자 재산 징수 사례 공개
은행 수 십 번 돌고 차명계좌 만들어도 결국 ‘적발’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국세청은 5일,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면서 호화롭게 생활하는 ‘악의적 고액체납자’가 숨겨둔 재산을 추적한 사례를 공개했다.

A는 양도대금으로 수표 17억 원을 받았지만, 양도세를 내지 않으려고 그 돈을 모두 현금화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 과정이 적발될까봐 집 주변 은행을 무려 44군데나 돌면서 88회에 걸쳐 현금으로 인출했다. 그리고 사위 명의로 된 대여금고에 돈을 숨겼다.

이를 포착한 국세청은 법원에 압수ㆍ수색영장을 발급받아 사위명의 금고를 수색했다. 금고에는 현금 1억 6천만 원(5만 원권 3,100장), 미화 2억 원(100달러권 2,046장)이 있었다. A는 4억 7천만 원을 추가로 자진납부 했고, 국세청은 총 8억 3천만 원을 징수했다.

수십억 원의 소득세를 체납한 B는 지인 명의로 개설한 은행 대여금고에 고액의 현금과 수표를 숨기고 있었다.

탐문과 잠복을 통해 이를 확인한 국세청은 체납자가 실제 거주하는 아파트에 잠복하다가 B씨의 차량이 출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대여금고와 실거주지를 동시 수색했다.

이를 통해 백만 원 수표 5매를 압류하고, 지인 명의로 빌린 대여금고를 열어 1억 원 수표 6매 등 현금 8억 8천만 원, 1억원 상당의 명품시계 3점을 압류했다.

C는 배우자가 사전증여한 금융재산에 대해 고액의 증여세가 부과되었지만 납부하지 않고 버텼다.

국세청이 가택 수사에 착수하자 C는 안방 장롱문을 막아서기에 이르렀다. 결국 경찰 입회 하에 장롱문은 강제로 열렸고, 조사팀은 그 안에 숨겨둔 현금 8천만 원과 수표 1억 8천만 원을 찾아낼 수 있었다.

옷장에서는 조카 명의로 된 계좌도 발견됐다. 그 계좌가 차명계좌라는 것을 밝혀낸 국세청은 계좌에 있는 2억 5천만 원을 전액 인출하여 징수했다.

양도세를 내지 않고 버티던 D 역시 자금추적을 피해보려고 부동산 양도대금을 여러 계좌에 나눠 담고 수 십차례 입ㆍ출금을 반복했다. 그러나 조사팀은 D가 마지막에 수표로 10억 원을 인출하여 별도 장소에 은닉한 사실을 포착했다.

가택 수색을 통해 옷장 속 양복 안에서 1억 8천만 원(수표 180매)을 발견하고, 지갑에서는 대여금고 비밀번호가 적힌 쪽지와 보안카드도 찾아냈다. 조사팀은 대여 금고에 보관 중인 7억 원(천만원 권 수표 70매)을 발견하여 체납액 5억 5천만 원 전액을 징수했다.

E는 자금추적을 피하려고 오피스텔을 판 돈 12억 원을 현금으로 인출하여 집에 보관했다. 또한, 부동산 양도시점에 배우자와 이혼하고 배우자 명의로 부동산을 구입하여 체납 처분을 피하려고 시도했다.

국세청은 가택수색을 통해 안방 금고 및 거실 비밀수납장에서 현금 7천만 원과 1억 6천만원 상당의 골드바 3kg, 명품시계 등을 발견하여 매각절차를 거쳐 총 2억 3천만 원을 현금징수했다.

▶ 관련기사 ◀
  • 폐업 후 체납 세금, 재기 의지 있으면 3천만원까지 면제
  • 국세청, “체납액 소멸신청 홈택스로 간편하게 하세요”
  • 체납자 주식·펀드, 추적부터 처분까지 ‘5일’이면 끝
  • 고액체납자 7,158명 명단 공개…개인 최고액 250억원
  • “체납자가 숨긴 재산 신고 하면 포상금 드려요”
  •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윤정 기자 / yjchoi@taxtoday.co.kr
    기사 게재 일시 : [ 2018/12/06 11:37:23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8 연감 발간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 창업특강 새롭게 수록
    예비창업자에게 현명한 판단 기준 제시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이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 2018년 신간을 새롭게 발간했다.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은 창업경영신문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과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00대 프랜차이즈 및 우수ㆍ유망 프랜차이즈들을 소개하는 ‘창업지침서’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8 연감’은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겸 발행인의 창업특강 총 66강을 새롭게 담아냈다.

    이 외에도 △한국아이템으로 호주에서 창업하기 △창업전문가의 창업이야기 △창업자를 위한 알짜 정보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하는 세금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8 랭킹 및 업종별 랭킹, 창업지원 및 관련기관 소개, 창업경영신문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예비창업자 및 프랜차이즈 업계종사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은 2005년 창업경영신문이 첫 선을 보인 후 대한민국 예비창업자에게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해 온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선별,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프랜차이즈 업계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이 예비창업자에게 현명한 선택을 위한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매개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8 연감’의 정가는 35,000원이며, 올해 연감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구입은 창업경영신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창업경영신문은 예비창업자들이 우수한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월 1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에 엄격한 기준을 더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를 선정해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마스터통삼겹
    1,000 만원
    [외식업]
    국사랑
    4,300 만원
    [외식업]
    베트남노상식당
    7,000 만원
    [외식업]
    팔색삼겹살
    13,000 만원
    [외식업]
    박사치킨
    3,000 만원
    [외식업]
    난다곱창
    3,000 만원
    [외식업]
    해까득
    4,500 만원
    [서비스/제조]
    아카데미라운지
    20,000 만원
    [외식업]
    우쿠야
    22,000 만원
    [외식업]
    별을품은곱창
    0 만원
    회사소개 | 지역채널 | 대관안내 | 이용방법 | 제휴협력문의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정책 | 청소년 보호정책(책임자 : 오성식, 원예지) 독자투고 | 기사제보 무료다운로드
    제호 : 창업경영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540 등록일 : 2005.8.12 발행인/편집인: 오병묵
    발행일: 2005.6.15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TEL : 02)714-1614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E-Mail : news@sbiznews.com
    (주)창업경영신문사 Copyright ⓒ 2018. SBiz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