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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업장 세금관리 한 번에 하는 방법
10일까지 사업자단위과세사업자 등록
 
창업자에게는 수익창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수익을 잘 관리하려면 세금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에 창업경영신문 제휴사인 세무회계전문사이트 비즈앤택스에서 예비사업자에게 유익한 세무/회계/경영정보를 발췌하여 소개한다. 세금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주 접하고 정독하다 보면 사업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원칙적으로 사업자등록은 각 사업장마다 등록하고, 사업자번호를 각각 부여 받아야 한다. 사업장이 두 개 이상인 경우 각각 사업자등록을 하게 되면 세금계산서 발행, 부가가치세 신고ㆍ납부를 모두 사업장별로 따로 해야 하는 것이다.

사업자단위과세제도

세법에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일한 사업자가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 단위로 일괄하여 세금계산서 교부 및 신고∙납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사업자단위과세제도’다.

이를 적용하면 본점 또는 주(主)사업장 하나의 사업자등록번호로 모든 사업장의 세금계산서를 발행ㆍ수취하고 신고ㆍ납부를 할 수 있다.

등록방법 및 필요서류

사업자단위 과세사업자로 등록하려면 본점 또는 주사업장을 정하고 사업자단위과세적용 신청서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그 외의 사업장(종된 사업장)에 대한 소재지ㆍ업태ㆍ종목 등에 대한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신규사업자는 사업자등록을 할 때 신청할 수 있고, 기존사업자는 적용 받고자 하는 과세기간 개시 20일 전까지 등록 신청을 마쳐야 한다. 내년1월1일부터 사업자단위과세를 적용 받고 싶다면 늦어도 올해 12월 10일까지 신청해야 하는 것이다.

나중에 원래대로 각각의 사업장 단위로 사업자등록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업자단위과세를 포기할 수 있다. 적용 신청과 마찬가지로 포기하고자 하는 과세기간 개시 20일 전까지 포기신고서를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면 된다.

신청 전 고려사항

사업자단위 과세사업자가 되면 주된 사업장에 대하여 사업자등록 번호가 부여되고 종된 사업장은 4자리의 일련번호가 부여된다.

예를 들면 169-81-12345(주된 사업장 사업자등록번호)-0001(종된 사업장 일련번호)가 되는 것이다. 종된 사업장의 기존 사업자등록번호는 사업자단위과세 적용일부터 자동 폐업처리 된다.

사업자단위과세사업자가 되면 세금계산서의 발급ㆍ신고ㆍ납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신용카드발행 세액공제의 경우 모든 사업장의 신용카드매출전표 발급액을 합산하여 세액공제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신용카드발행 세액공제의 연간 한도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세액공제금액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으므로 신청 전에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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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신문 조세팀 / tax@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12/06 11:35:58 ]


창업설명회도 차별화?..”창업자가 믿을 수 있는 설명회 만들겠다”
창업경영신문,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본격 시동
“안심창업 정밀진단으로 창업 안정화 더 빨라질 것”
 
“대부분의 창업설명회에 가보면 자랑으로 시작해서 자랑으로 끝납니다.”

“정말로 믿어도 되나?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어요. 창업설명회에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많은 창업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창업설명회의 민낯이 아닐 수 없다. 그야말로 자랑질 뿐이다. 바로 그런 모습이 창업설명회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 도대체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간 10주년을 맞는 창업경영신문이 이런 창업설명회의 모습에 제동을 걸었다. 창업설명회의 기존 틀을 부셔 버리겠다는 것이다. 창업자들이 믿고 참여할 수 있고, 유익한 창업정보 제공이라는 창업설명회 본연의 취지를 되살리겠다는 거다.

“저희는 창업전문 언론사입니다. 옳은 소리(?) 많이 하기로 소문난 그런 신문사죠. 그래서 창업설명회를 창업자 중심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창업자가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설명회, 창업자를 속이고 과장하고 현혹하는 것이 어느 정도 차단되는 설명회, 그런 창업설명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거죠.”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를 바로 그런 설명회로 만들 겁니다. 무엇보다도, 창업전문 신문사로서 수 많은 창업아이템 중에서 그래도 창업자들에게 소개할 만한 것들을 골라서 창업설명회에 세우는 그런 역할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업경영신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프랜차이즈 본부 평가시스템이 이미 있으니까요. 하하”

창업경영신문은 2015년에 들어서면서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라는 이름을 걸고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처음부터 완벽할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단다. 하지만, 10년차 창업전문 언론사로서의 책임은 잊지 않고 있단다. 좀더 다듬어 가면서 궁극적으로 창업자들이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창업설명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단다.

“창업자가 무한도전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후 창업을 하게 되면, 저희 창업경영신문이 직접 안심창업 정밀진단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됩니다. 창업 후 1년 동안 창업자를 케어하는 것이죠. 추가적인 비용도 없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의 말이다. 이렇게 하면 분명 창업자 입장에서는 훨씬 빠르게 안정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역시 창업경영신문답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단다.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일정은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을 통해서 쉽게 신청도 할 수 있다. (문의전화 02-714-1614)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아이러브피자&치킨
0 만원
[유통판매업]
리얼컴포트
9,000 만원
[외식업]
마스터통삼겹
1,000 만원
[외식업]
포앤반(PHO&BANH)
5,500 만원
[외식업]
서가원김밥
5,400 만원
[카페/주점업]
쁘띠렌
4,100 만원
[유통판매업]
토니모리
9,000 만원
[카페/주점업]
미니펍
4,000 만원
[카페/주점업]
카페텀블러(CAFE TUMBLER)
3,000 만원
[유통판매업]
청굿
1,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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