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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공제되는 신용카드, 잘 알고 사용하세요”
체크카드, 기명식 선불카드 사용내역 카드사에 따로 받아 관리
접대비는 임직원 개인카드 사용 시 적격증빙 인정 안돼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사업과 관련하여 물품을 구입할 때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다.

그런데 신용카드 종류가 워낙 다양한 만큼 일부는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 무기명식 선불카드 영수증과 포인트카드 영수증이 대표적이다.

‘무기명 선불카드’는 기프트 카드라고 생각하면 쉽다. 미리 일정액을 충전한 다음 신용카드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로 사용자가 지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수증을 받아도 적격증빙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포인트 카드는 사용실적에 따라 적립된 점수별로 사은품 지급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등 포인트 누적관리를 목적으로 교부된 카드여서 적격증빙으로 사용할 수 없다.

반면 기명식 선불카드, 즉 미리 사용할 금액을 충전한 다음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사용자가 지정된 카드 영수증은 적격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카드를 사용함과 동시에 전산망을 통하여 고객의 예금계좌에서 자금이 즉시 결제되는 기능을 가진 체크(직불)카드도 마찬가지다.

임직원 개인카드를 사용해도 정규 지출증빙으로 인정되는지 여부를 궁금해 하는 사업자가 많다.

법인사업자인 경우에는 접대비만 주의하면 된다. 1만원을 초과하는 접대비에 대해서는 임직원 개인카드로 결제하면 적격증빙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접대비는 반드시 법인카드로 결제해야 비용처리 할 수 있다. 접대비를 제외한 다른 사업 관련 비용은 직원 개인카드를 사용해도 적격증빙으로 인정된다.

개인사업자인 경우에는 제외한 업무관련성만 입증되면 모든 비용 지출액이 정규지출증빙으로 인정된다. 가사관련 비용 같은 사적 사용 내역만 제외하면 된다. 단, 결제계좌를 사업용 계좌와 연결해야 한다.

세무회계전문사이트 비즈앤택스는 “카드 종류별, 상황별로 증빙력이 다름을 숙지하고, 특히 직불카드나 기명식선불카드는 홈택스에 등록할 수 없으므로 해당 카드의 사용내역은 카드사에서 따로 받아서 관리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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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정 기자 / yjchoi@taxtoday.co.kr
    기사 게재 일시 : [ 2018/12/13 09:37:38 ]


    창업설명회도 차별화?..”창업자가 믿을 수 있는 설명회 만들겠다”
    창업경영신문,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본격 시동
    “안심창업 정밀진단으로 창업 안정화 더 빨라질 것”
     
    “대부분의 창업설명회에 가보면 자랑으로 시작해서 자랑으로 끝납니다.”

    “정말로 믿어도 되나?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어요. 창업설명회에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많은 창업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창업설명회의 민낯이 아닐 수 없다. 그야말로 자랑질 뿐이다. 바로 그런 모습이 창업설명회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 도대체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간 10주년을 맞는 창업경영신문이 이런 창업설명회의 모습에 제동을 걸었다. 창업설명회의 기존 틀을 부셔 버리겠다는 것이다. 창업자들이 믿고 참여할 수 있고, 유익한 창업정보 제공이라는 창업설명회 본연의 취지를 되살리겠다는 거다.

    “저희는 창업전문 언론사입니다. 옳은 소리(?) 많이 하기로 소문난 그런 신문사죠. 그래서 창업설명회를 창업자 중심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창업자가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설명회, 창업자를 속이고 과장하고 현혹하는 것이 어느 정도 차단되는 설명회, 그런 창업설명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거죠.”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를 바로 그런 설명회로 만들 겁니다. 무엇보다도, 창업전문 신문사로서 수 많은 창업아이템 중에서 그래도 창업자들에게 소개할 만한 것들을 골라서 창업설명회에 세우는 그런 역할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업경영신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프랜차이즈 본부 평가시스템이 이미 있으니까요. 하하”

    창업경영신문은 2015년에 들어서면서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라는 이름을 걸고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처음부터 완벽할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단다. 하지만, 10년차 창업전문 언론사로서의 책임은 잊지 않고 있단다. 좀더 다듬어 가면서 궁극적으로 창업자들이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창업설명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단다.

    “창업자가 무한도전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후 창업을 하게 되면, 저희 창업경영신문이 직접 안심창업 정밀진단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됩니다. 창업 후 1년 동안 창업자를 케어하는 것이죠. 추가적인 비용도 없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의 말이다. 이렇게 하면 분명 창업자 입장에서는 훨씬 빠르게 안정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역시 창업경영신문답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단다.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일정은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을 통해서 쉽게 신청도 할 수 있다. (문의전화 02-714-1614)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도쿄스테이크
    8,700 만원
    [카페/주점업]
    커피랑도서관
    15,000 만원
    [외식업]
    착한돼지
    0 만원
    [외식업]
    치썸치킨
    2,900 만원
    [외식업]
    서가원김밥
    5,400 만원
    [외식업]
    오백국수
    4,400 만원
    [외식업]
    미사리스테이크
    3,200 만원
    [외식업]
    달곰김밥
    5,735 만원
    [서비스/제조]
    하트맘케어
    2,000 만원
    [서비스/제조]
    참마음심리상담센터
    4,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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