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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 들여다보기…메뉴별 주요 기능 ‘체크’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내역확인 편리
사업자등록증 신청도 가능, 발급은 직접 수령해야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인터넷 시대답게 요즘은 세금을 신고할 때도 세무서를 방문하기 보다 편리하게 국세청 홈택스로 전자신고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홈택스에서는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조회, 연말정산, 현재까지의 연간 소득 현황, 각종 국세 관련 상담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세무처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겐 익숙한 내용이겠지만 1년에 두 세 번 세금신고 때만 접속하는 경우에는 홈택스의 메뉴별 기능을 한 번쯤 익혀두는 것이 좋다. 홈택스에 접속하면 메인화면에서 처음 마주하게 되는 주요 아이콘별 기능을 살펴보자.

< 국세청 홈택스 메인화면(www.hometax.go.kr) >

조회/발급 – 가장 많이 찾는 메뉴

조회/발급 메뉴에 들어가면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산서를 발급하고 조회할 수 있다. 모든 법인과 전년도 매출이 3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산서를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자주 접속하는 메뉴 중 하나다. 전자(세금)계산서는 건별로도 발급할 수 있지만 엑셀파일을 통해 여러 건을 한 번에 발급할 수도 있다.

이 메뉴에서는 현금영수증 발급 목록과 신용카드 사용 내역도 확인 가능하다. 법인사업자는 법인 카드를 따로 등록할 필요가 없지만, 개인사업자는 사업용 신용카드를 등록해야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세금계산서와 사업용 신용카드 내역을 통해 매출 및 매입 자료에 누락된 것이 없는지 점검할 수 있다. 그 자료들은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때 매입세액공제를 받는 근거가 되므로 매우 중요하다.

이 외에도 조회/발급 메뉴에서는 법인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분석 자료, 법인세/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세액,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세액을 조회할 수 있다.

민원증명 – 각종 증명서류 발급 및 출력 가능

조회/발급 메뉴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뉴다. 은행대출이나 신용평가를 받을 때 갖추어야 하는 서류들은 대부분 여기서 출력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명, 납세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표준재무제표증명원 등 십 수종의 서류가 발급된다.

< 국세청 홈택스 >

신청/제출 – 사업자등록증 신청은 여기서

사업자등록증은 이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필요한 서류를 모두 제출하면 신청된다. 다만, 발급된 사업자등록증은 세무서로 직접 찾으러 가야 한다.

직장인들이 매년 한 번은 하게 되는 연말정산 자료 역시 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연말정산을 하는 시즌(1월 15일~)에는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링크가 게시되지만, 5월에 연말정산을 추가로 신고하는 경우에는 이 메뉴에서 하면 된다.

신고/납부 – 스스로 신고 가능, 단 공제여부 판단 주의

이 메뉴에서는 법인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를 할 수 있다. 세무대리인 등을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신고하시는 경우 이용한다. 요즘은 홈택스 편의성이 높아져서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의 자료들을 자동으로 불러와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다만, 불러온 자료는 총합계일 뿐이고,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지 여부와 경비 처리 가능 여부는 납세자가 판단해야 한다.

이 밖에도 상담/제보에서는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고, 탈세제보나 차명계좌 신고를 할 수 있다. 홈택스 통합 검색란에서 궁금한 사항을 조회하면 인터넷 상담내역부터 법령정보, 사전답변, 심사청구, 판례까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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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정 기자 / yjchoi@taxtoday.co.kr
    기사 게재 일시 : [ 2019/04/15 12:39:47 ]


    창업설명회도 차별화?..”창업자가 믿을 수 있는 설명회 만들겠다”
    창업경영신문,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본격 시동
    “안심창업 정밀진단으로 창업 안정화 더 빨라질 것”
     
    “대부분의 창업설명회에 가보면 자랑으로 시작해서 자랑으로 끝납니다.”

    “정말로 믿어도 되나?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어요. 창업설명회에는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많은 창업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창업설명회의 민낯이 아닐 수 없다. 그야말로 자랑질 뿐이다. 바로 그런 모습이 창업설명회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 도대체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간 10주년을 맞는 창업경영신문이 이런 창업설명회의 모습에 제동을 걸었다. 창업설명회의 기존 틀을 부셔 버리겠다는 것이다. 창업자들이 믿고 참여할 수 있고, 유익한 창업정보 제공이라는 창업설명회 본연의 취지를 되살리겠다는 거다.

    “저희는 창업전문 언론사입니다. 옳은 소리(?) 많이 하기로 소문난 그런 신문사죠. 그래서 창업설명회를 창업자 중심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창업자가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설명회, 창업자를 속이고 과장하고 현혹하는 것이 어느 정도 차단되는 설명회, 그런 창업설명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거죠.”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를 바로 그런 설명회로 만들 겁니다. 무엇보다도, 창업전문 신문사로서 수 많은 창업아이템 중에서 그래도 창업자들에게 소개할 만한 것들을 골라서 창업설명회에 세우는 그런 역할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업경영신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프랜차이즈 본부 평가시스템이 이미 있으니까요. 하하”

    창업경영신문은 2015년에 들어서면서 ‘무한도전 창업설명회’라는 이름을 걸고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다. 처음부터 완벽할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단다. 하지만, 10년차 창업전문 언론사로서의 책임은 잊지 않고 있단다. 좀더 다듬어 가면서 궁극적으로 창업자들이 믿고 참석할 수 있는 창업설명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단다.

    “창업자가 무한도전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후 창업을 하게 되면, 저희 창업경영신문이 직접 안심창업 정밀진단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됩니다. 창업 후 1년 동안 창업자를 케어하는 것이죠. 추가적인 비용도 없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의 말이다. 이렇게 하면 분명 창업자 입장에서는 훨씬 빠르게 안정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역시 창업경영신문답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단다.

    무한도전 창업설명회 일정은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을 통해서 쉽게 신청도 할 수 있다. (문의전화 02-714-1614)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아침닭옛날통닭&닭강정
    1,000 만원
    [카페/주점업]
    타르타르
    16,350 만원
    [카페/주점업]
    도쿄빙수
    7,900 만원
    [카페/주점업]
    카페텀블러(CAFE TUMBLER)
    3,000 만원
    [외식업]
    올떡
    3,500 만원
    [외식업]
    조춘식동갑이네
    10,000 만원
    [외식업]
    情봉이닭발
    1,000 만원
    [외식업]
    국사랑
    4,300 만원
    [외식업]
    명륜진사갈비
    12,000 만원
    [서비스/제조]
    아카데미라운지
    20,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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