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21일[금]
 
창업상담 |  창업다이어리
전체기사
창업•벤처단신
업계소식
이슈•트렌드
현장리포트
기획특집
창업&경영실무
정책/제도/금융
HOT창업아이템
창업&지역경제
해외창업정보
조세/법률/특허
포토뉴스
보도자료
공지사항
업체탐방
인물초대석
생생인터뷰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특별기고
기자수첩
책갈피
인사/동정
생활/문화/건강
유료독자회원 가입안내
 
홈> 창업경영뉴스> 조세/법률/특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상담~ 경영상담~
2018년도 프랜차이즈 랭킹 - 바로가기(클릭)
(무료) 창업자를 위한 수익성분석 서비스
"서울 프랜차이즈 센터" 이용안내!!
"창업세미나 창업설명회" 일정 전체보기~~
재산 처분 시 ‘증빙’ 남겨야 상속세 부담 줄어
사망 전 처분재산 사용처 불분명하면 상속재산에 포함
처분재산 1년 이내 2억원 또는 2년 이내 5억원 이상이면 상속 추정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고인(故人)이 사망하기 전 2년 내에 재산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잘 챙겨서 추후에 상속재산으로 과세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세법에서는 피상속인(故人)이 사망하기 1~2년 전에 처분한 재산의 귀속처가 불분명한 경우 상속인이 그 재산을 물려받은 것으로 추정한다.

< 상속인을 위해 재산 처분 및 예금 인출 시에는 사용처 관련 증빙을 철저히 남겨두어야 한다 >

상속으로 추정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부동산 등을 처분하거나 계좌에서 인출한 현금, 두 번째는 타인에게서 빌린 채무다. 이 두 가지 재산의 사용처가 객관적으로 명백히 입증되지 않는 경우에는 상속재산가액에 산입한다.

현금을 인출해서 생활비로 쓰거나 간병인 급여를 현금으로 지급하면 지출 내역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기 힘들다. 자녀나 손주들에게 별도의 용돈이나 생활비를 주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재산을 지출한 내역들은 별도로 장부를 작성하지 않는 한 확인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친척이나 지인에게서 빌린 내역은 차용증, 대출금을 받은 내역, 이자 지급 내역 같은 증빙이 없는 한, 객관적인 증거로 인정되지 않는다. 증여가 아닌 채무라고 하더라도 그 용도가 객관적으로 명백하지 않으면 그 채무액도 과세가액에 포함된다. 피상속인이 변제의무가 없거나 오히려 피상속인이 받은 자산으로 볼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망 전에 처분한 재산 중 사용처가 불분명한 금액이 어느 정도 되면 상속재산으로 추정할까?

피상속인이 사망 전에 재산을 처분하여 받은 금액이나 피상속인의 재산에서 인출한 금액이 재산 종류별로 구분하여 상속개시일 전 1년 이내에 2억원 이상이거나 2년 이내 5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상속인이 상속받은 재산으로 본다.

사실상 피상속인이 사망 전에 재산을 어떻게 처분했는지를 상속인이 정확하게 밝히기란 매우 어렵다.

따라서 세법에서는 사용처를 소명하지 못한 금액 전부를 상속재산으로 보지는 않는다. 사용처 미소명금액에서 처분재산가액의 20%와 2억원 중 적은 금액을 차감한 금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 산입한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상속인에게 세금 부담을 지우지 않으려면 재산처분 시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확보해두는 등 미리 준비를 해야 하겠다.

▶ 관련기사 ◀
  • 양도세 계산 시 상속주택도 주택 수에 포함될까?
  • 상속세 신고 주의사항과 절세 포인트
  • 상속세 내야 할까 걱정이라면 ‘절세 포인트’ 확인
  • ‘동거주택 상속공제’ 최대 5억원…주의할 점은?
  •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윤정 기자 / yjchoi@taxtoday.co.kr
    기사 게재 일시 : [ 2019/06/12 09:25:29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8 연감 발간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 창업특강 새롭게 수록
    예비창업자에게 현명한 판단 기준 제시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이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 2018년 신간을 새롭게 발간했다.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은 창업경영신문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과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00대 프랜차이즈 및 우수ㆍ유망 프랜차이즈들을 소개하는 ‘창업지침서’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8 연감’은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겸 발행인의 창업특강 총 66강을 새롭게 담아냈다.

    이 외에도 △한국아이템으로 호주에서 창업하기 △창업전문가의 창업이야기 △창업자를 위한 알짜 정보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하는 세금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8 랭킹 및 업종별 랭킹, 창업지원 및 관련기관 소개, 창업경영신문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예비창업자 및 프랜차이즈 업계종사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은 2005년 창업경영신문이 첫 선을 보인 후 대한민국 예비창업자에게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해 온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선별,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프랜차이즈 업계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이 예비창업자에게 현명한 선택을 위한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매개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8 연감’의 정가는 35,000원이며, 올해 연감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구입은 창업경영신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창업경영신문은 예비창업자들이 우수한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월 1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에 엄격한 기준을 더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를 선정해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왕순이주먹밥김밥
    4,000 만원
    [외식업]
    저잣거리
    3,650 만원
    [외식업]
    오붕어빵스
    1,000 만원
    [서비스/제조]
    참마음심리상담센터
    4,000 만원
    [외식업]
    마통삼(마스터통삼겹)
    1,000 만원
    [외식업]
    우주최강도시락
    5,980 만원
    [외식업]
    포아이니
    7,000 만원
    [외식업]
    본가장수촌
    12,500 만원
    [카페/주점업]
    카페글렌
    7,500 만원
    [카페/주점업]
    릴렉스라운지
    15,000 만원
    회사소개 | 지역채널 | 대관안내 | 이용방법 | 제휴협력문의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정책 | 청소년 보호정책(책임자 : 오성식, 원예지) 독자투고 | 기사제보 무료다운로드
    제호 : 창업경영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540 등록일 : 2005.8.12 발행인/편집인: 오병묵
    발행일: 2005.6.15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TEL : 02)714-1614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E-Mail : news@sbiznews.com
    (주)창업경영신문사 Copyright ⓒ 2019. SBiz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