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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不通)의 대명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쌍방향 소통을 위한 SNS에서 “글쓰기, 의도적으로 어렵게?”
“그런 자세로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들리기나 하겠어요?”
 

[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여느 정부기관 또는 공공기관과 다름 없이 소상공인 등 주된 고객층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다. 그런데 페이스북에 개설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페이지는 약간 특이한 면이 있다.

소위 쌍방향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타임라인’에 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이 없다. 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네티즌에게 전달하는 기능만 있을 뿐 소상공인 등이 페이지를 방문해서 의견이나 제안 등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최근에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 강조할 필요도 없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소통은 쌍방향 소통이어야 한다는 말을 강조하곤 한다. 그런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쌍방향 소통에 주로 사용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조차도 일방적인 소통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이러한 독특한 운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만의 일이 아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수장인 이일규 이사장도 페이스북에 개인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타임라인’에 글쓰기 기능은 없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페이지와 동일하다.

쌍방향 소통을 위한 SNS를 왜 이렇게 일방적 메시지 전달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하는 것일까?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몇몇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어봤다. 한 창업전문가는 “글쓰기를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은 의도적이 맞는 것 같다. 누군가가 문제 제기를 하거나, 공단 측의 사업에 대해 비판적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소상공인이든, 관련 분야의 전문가이든, 자꾸 외부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해야 하는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그러한 노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면서 “전문가들도 몇몇 자신들과 친한 전문가들만 소통을 하고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하려는 당연한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창업전문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통해 보려는 노력을 몇 차례 했지만, 벽을 보고 이야기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제를 제기하면, 알아보니 문제 없다고 말하기 일쑤다. 그리고는 이러저러한 감사를 받으면 문제점 투성이로 들어난다. 그런데 그 결과도 그저 쉬쉬 하고 넘어간다”며 한숨을 쉰다.

그야말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불통(不通)의 대명사라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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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묵 대표기자 / upndown@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5/09/04 09:24:28 ]


    성공창업을 위한 순위지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공정위 정보공개서 토대로 표준점수 산출
    창업자의 올바른 브랜드 판단 돕는 기본자료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있어 중요한 일은 어떠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느냐에 대한 문제다. 그렇지만 창업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 창업자가 우수 프랜차이즈 여부를 판단하는 일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프랜차이즈 역사가 깊은 미국의 경우, 예비창업자들은 매년 500위까지의 프랜차이즈 순위를 발표하는 ‘앙트러프러너닷컴’(www.entrepreneur.com)의 ‘Franchise 500’이라는 지표를 자주 활용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으니,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2010년부터 매년 초에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표하고 있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이다.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근거해 창업경영신문이 자체개발한 평가 기준에 따라 표준점수를 산출한 것으로 ▲회사규모 ▲성장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 부분별 점수(100점 만점)와 총 점수(1,000점 만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공정위에 등록된 브랜드 중 직영점 및 가맹점 수가 30개 이상인 곳만을 대상으로 하며, 매해 평가 시점에 업데이트되지 않은 곳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엄격한 기준으로 대상 업체를 선별한다. 또, 계량정보만을 이용해 표준점수를 산출하는 한편, 철저하게 상대평가로 이루어져 브랜드 간 비교ㆍ분석이 용이하다.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를 이용할 때는 항목별 점수를 함께 활용하면 단순히 표준점수만을 비교하는 것보다 유용성을 높일 수 있으며 해당 브랜드를 클릭해 ▲평가에 이용된 데이터 값과 ▲항목별 평점, ▲영역별 점수 및 ▲가점 및 감점요인 등 업체별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가맹사업년도 ▲회사규모 ▲성장성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 영업현황을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직영점 보유 여부 ▲가맹사업 관련법 위반 여부 ▲가맹점 매출 표시 여부 ▲영업지역 보호 여부 등을 기준으로 가점 및 감점을 적용, 가중치를 적용해 순위를 매긴다.

    프랜차이즈 랭킹이라는 가맹본부 평가 시스템을 직접 기획 개발한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가맹본부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정보공개서조차도 일반 창업자들이 제대로 파악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를 생산, 창업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프랜차이즈 랭킹을 절대적 평가 기준으로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말하는 오 대표는 “프랜차이즈 랭킹을 포함해서 보다 포괄적 관점에서 프랜차이즈를 평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계량적 정보를 중심으로 한 평가모델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만, 전문성이 부족한 창업자가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올바른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카페/주점업]
    타르타르
    16,350 만원
    [카페/주점업]
    주민상회
    5,000 만원
    [카페/주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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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99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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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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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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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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