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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창업교육 포기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교육의 필요성조차 못 느끼는 담당자들
“창업 후 5년 생존율 20%에도 못 미치는...결국 정부책임?”
 

[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자영업 창업자를 위한 창업교육을 사실상 포기해 버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사실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지원과의 담당 사무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육지원실장에 의해서 확인되었다.

창업경영신문의 취재에 따르면, 2017년도부터 자영업 창업을 위한 어떠한 창업교육도 정식으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올해 교육 예산에도 전혀 예정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소상공인 대상 창업교육으로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있는데, 이는 겨우 300명의 창업자를 교육하기 위해 100억원이 넘는 혈세를 지출하고 있지만, 정작 일반적인 자영업 창업자를 위한 교육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 또는 신사업 아이디어로 선정된 것으로 검증되지 않은 아이템으로 창업하는 사람을 위한 교육이다.

“어떻게 자영업 창업교육을 포기할 수 있다는 것인가?”라고 기자가 묻자, “우리 역량이 거기까지 이르지 못하는 것 같다”는 것이 소진공의 교육실장의 답변이다. “아직까지 이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사람이 없었나?”는 질문에 “아직까지는 그런 것으로 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중기부나 소진공의 교육 담당자들은 “창업교육이 곧 창업을 유도하는 기능을 한다”고 이해하고 있었다. 즉, 자영업의 과밀화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에 창업교육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이다. 결국, 그들은 자영업 창업교육의 필요성조차 이해하고 있지 못했다.

하지만, “창업교육이 창업을 유도한다”는 말은 어이 없기 그지 없다. 그것은 창업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일 뿐이다. 창업교육은 창업을 하라는 교육일 수도 있지만, 준비되지 않는 창업자가 창업하지 못하도록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우리나라의 자영업 창업자는 창업 후 채 20%도 생존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우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그 이유로 자영업 과밀화를 꼬집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 많은 자영업 창업자가 무모한 창업을 한다. 심지어 수익성 분석도 없이, 사업계획 수립도 없이 창업을 한다.

그들에 대한 제대로 된 창업교육 또는 창업지원이 없다. 창업아이템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게 하고, 상권과 입지 요건을 제대로 살펴보게 하고, 수익성 분석을 통해 사업타당성 분석을 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창업교육의 기능이다. 그런 창업교육을 정부가 포기해 버린 것이다.

한편, 이런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자를 돕기 위해 만들려고 하는 민간자격의 등록을 거부하기도 했다. 창업자를 돕는 일은 경영지도사 또는 기술지도사 등의 국가자격증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민간자격을 만들어 창업전문가를 양성하려던 민간업체의 노력을 방해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한민국의 자영업자들. 그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가? 장관과 차관, 그리고 이사장에게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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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병묵 대표기자 / upndown@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4/11 18:15:24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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