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
 
창업상담 |  창업다이어리
전체기사
창업•벤처단신
업계소식
이슈•트렌드
현장리포트
기획특집
창업&경영실무
정책/제도/금융
HOT창업아이템
창업&지역경제
해외창업정보
조세/법률/특허
포토뉴스
보도자료
공지사항
업체탐방
인물초대석
생생인터뷰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특별기고
기자수첩
책갈피
인사/동정
생활/문화/건강
유료독자회원 가입안내
 
홈> 창업경영뉴스> 데스크칼럼
 
(무료) 창업자를 위한 수익성분석 서비스
2018년도 프랜차이즈 랭킹 - 바로가기(클릭)
"창업세미나 창업설명회" 일정 전체보기~~
"서울 프랜차이즈 센터" 이용안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상담~ 경영상담~
자영업 정책,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너도 나도 주저하지 않고 비판에 가세, 그 이유는?”
“담당 공무원들, 그야말로 ‘직’을 걸고 일해야…”
 

2018년 8월 22일, 정부와 여당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자영업 사태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다. 그에 대한 비판이 하늘을 찌르는 듯 하다. 어떤 언론도 이번 대책에 대해 희망적으로 보도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임시방편”이라는 것, 아니 그 정도도 지켜봐야 한다고 그 효과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이다.

언론 뿐 아니다. 너도 나도 비판한다. 전문가든 아니든 그 비판에 가세한다. 가히 염려스러울 정도다. 그 비판에 필자 또한 한 몫 하고 있다. 이럴 진데 자영업에 종사하는 당사자들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그들은 정말로 죽고 싶은, 아니 죽이고 싶은 심경일 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누구든 주저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는 데 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그 비판에 가세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혹자는 민주주의가 발전했다는 방증이라고 우쭐해 할 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이렇게 너나 없이 비판을 하는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고 봐야 한다.

“잘 하나? 잘 못 하나?” 애매모호한 정책이라면, 이렇게까지 줄비판을 하지는 못한다. “내 생각은 부정적이지만, 아마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꽤 있을 거야.” 이런 생각을 한다면, 이렇게까지 신랄하게 비판에 참여하지는 못하게 마련이다.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적어도 우리나라 자영업에 대한 정책 또는 대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 줄 부분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다. 특히, 이번에 정부와 여당이 발표한 대책에는 더욱 그렇다. 혹자는 임대차계약의 갱신을 10년까지 요구할 수 있게 되었고, 가맹점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신용카드 수수료도 많이 낮추었다고 강조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건 벌써 했어야 했고, 어찌 보면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다. 그걸 가지고 생색을 내려 한다면, 그야말로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청와대가 자영업 담당 비서관을 신설한다고 보도된 바 있다.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다. 그런데 말이다. 우리나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있다. 거기에는 자영업만 맡고 있는 소상공인정책실이 있다. 그곳에는 꽤 많은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게다가 산하기관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도 있다. 거기에는 훨씬 더 많은 준공무원들이 근무한다.

이 사람들은 뭐하는데, 자영업 담당 비서관 하나 신설한다고 호들갑일까? 묻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없는 거 보다는 나을 거다. 하지만, 그 정도로 풀 수 있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곳에서 자영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 이들은 모두 대통령 말씀대로 ‘직’을 걸고 일해야 한다. 개떡같이 일해도 그 자리 지킬 수 있었으니까, 지금 이 지경이 된 거 아닌가?

때로는 비판도 자제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조금이라도 잘 하는 부분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다. 귀는 막아 버리고, 자기들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조금이라도 자랑할 게 없나 찾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는 죽어라 생색만 내려 한다. 이게 적어도 우리나라 자영업 정책을 담당했던 사람들의 실태다.

한 가지 아이디어도 떠오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은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가 더 어려운 “철밥통” 문화를 과감하게 깨 버리고, 완전히 민간에 개방해서 100% 개방직 공무원 제도를 도입해 보면 어떨까? 장관에서 9급 공무원까지 그렇게 해 보면 어떨까? 필자는 적어도 현재의 그들에게서는 어떠한 희망도 찾아볼 수가 없다.

▶ 관련기사 ◀
  • 소상공인연합회, 국회 앞 대규모 집회 돌입
  •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국회 의결
  • 생계형 적합업종, “소상공인 보호가 우선”
  • 중기부, 청년 및 고용위기 소상공인 위해 자금 푼다
  •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지원에 7조원 투입된다
  • 편의점 ‘근접출점 제한’에 다른 업종도 ‘들썩’
  •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병묵 대표기자 / upndown@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8/23 09:01:40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오백국수
    4,400 만원
    [카페/주점업]
    플레이스38커피
    6,000 만원
    [외식업]
    100년의피자카페인시애틀
    6,875 만원
    [외식업]
    대마족발
    5,000 만원
    [외식업]
    따숩 (DDASOUP)
    4,850 만원
    [카페/주점업]
    맥켄지커피
    6,000 만원
    [외식업]
    마마돈 돈부리&이자까야
    5,000 만원
    [외식업]
    삼다리 치킨&피자
    4,600 만원
    [카페/주점업]
    크래프트웍스오리지널탭하우스
    8,000 만원
    [외식업]
    명륜진사갈비
    12,000 만원
    회사소개 | 지역채널 | 대관안내 | 이용방법 | 제휴협력문의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정책 | 청소년 보호정책(책임자 : 오성식, 원예지) 독자투고 | 기사제보 무료다운로드
    제호 : 창업경영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540 등록일 : 2005.8.12 발행인/편집인: 오병묵
    발행일: 2005.6.15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TEL : 02)714-1614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E-Mail : news@sbiznews.com
    (주)창업경영신문사 Copyright ⓒ 2018. SBiz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