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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용의 돈버는 창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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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분야 : 창업컨설팅 이메일 : kky6969@naver.com
소속 : 이타창업연구소 홈페이지 : www.itabiz.net
숫자로 보는 브랜드 가치

회사의 경영 상태나 걸어온 발자취 등을 확인하는 숫자 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아래 숫자는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기업인 '한솥'의 브랜드 가치를 나타내는 숫자다. 본 숫자는 정보공개서와 한솥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을 근거로 했음을 밝혀 둔다.

상기 숫자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면 창업자는 46세에 도시락 사업을 시작한다. 1989년 4월 3일 사업자 등록을 하고 93년 7월 7일 종로에 8평 크기의 1호점을 오픈한다. 오픈 당시 콩나물밥 도시락을 970원에 판매하면서 시장의 충격을 준다. 저렴한 가격 하지만 양질의 도시락을 공급하겠다는 창업자의 철학이 시작된 것이다.​

1997년 가맹점 100개, 2012년 600개, 2017년 700개 그리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우보천리의 심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다. 그런 걸음을 시작한지 26년이다. 2017년 말 기준으로 115명의 직원과 711개의 점포 이중 가맹점은 706개이다. 가맹점이 270개 되기까지 본사는 이익을 보지 못했다. 이는 적자를 보면서 초심을 지키려고 노력한 창업자의 고집스런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이는 누구도 하기 힘든 일이다. 209개의 가맹점은 10년 이상 도시락을 만들고 필요한 분들에게 공급을 해 주고 있다.

2003년 출시한 치킨 마요는 15년 간 판매를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억 5천만개를 판매했으며, 동백도시락은 7000만개를 판매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발 출시한 도시락 메뉴 수는 200여종이 넘고 총 6억3천만개의 도시락이 고객들에게 제공되었다. 그리고 매년 3억5천만원을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출시 당시 2300원이던 치킨마요는 15년이 지난 지금 2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는 15년 동안 해마다 33원이 인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프랜차이즈 정신이 투철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이익보다 고객의 이익을 항상 최우선으로 한다는 창업자의 마음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1이다. 오직 도시락 브랜드 '한솥' 1개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이다. 세상에 이런 브랜드는 없다. 이 브랜드 저 브랜드 쫓아다니는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경영자들이 반드시 반성하고 깨달아야 할 중요한 가치다. 바로 1 하나면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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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 일시 : [ 2019/02/25 15:34:39 ]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카페/주점업]
경성주막1929
7,450 만원
[외식업]
33떡볶이
4,230 만원
[외식업]
스푼더마켓
30,000 만원
[카페/주점업]
쁘띠렌
4,100 만원
[외식업]
한국수
10,000 만원
[외식업]
치뽁(치킨&떡볶이)
3,000 만원
[외식업]
우쿠야
22,000 만원
[카페/주점업]
가락동 리어카포차
4,000 만원
[외식업]
치썸치킨
2,900 만원
[외식업]
본가장수촌
12,5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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