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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박람회 못 갔다면?... ‘온라인 창업박람회’로!
5월 온라인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 오는 31일까지
총 35개 브랜드로 확장, 가맹상담 신청 시 사은품까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365일 언제 어디서나 경제적으로 창업아이템을 비교ㆍ분석할 수 있는 창업경영신문의 ‘5월 온라인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가 5월 31일(목)까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창업박람회는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창업아이템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아주 중요한 행사이지만, 시간과 거리 등 여러 가지 여건상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창업경영신문은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365일 언제나 창업아이템을 열람할 수 있는 ‘온라인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5월 온라인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지난 회차들과 비교해 11개 더 추가된 총 24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참가한 브랜드 35개 브랜드들은 오는 31일(목)까지 집중적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참가한 브랜드는 ▲미아리우동집 ▲쉐프돼지 ▲리얼컴포트 ▲치뽁(치킨&떡볶이) ▲치썸치킨 ▲케이콜라보김밥 ▲해까득 ▲부엉이돈가스 ▲반딧불이 ▲박사치킨 ▲이츠굿베이커리카페 ▲민들레김밥 ▲한국수 ▲스시웨이 ▲현미박사누룽지 ▲크래프트웍스오리지널탭하우스 ▲콩불 ▲밥맛나는세상 ▲경성양꼬치 ▲미휴 ▲마스터통삼겹 ▲올리앤 ▲바우네나주곰탕 ▲달곰김밥 ▲더치앤빈 ▲33떡볶이 ▲맥켄지커피 ▲참마음심리상담센터 ▲포앤반 ▲삼다리 치킨&피자 등 총 35개 브랜드로 다양한 업종에서 참가했다.

위 브랜드들은 창업경영신문에서 직접 엄선한 질문 28개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각자의 경쟁력을 소개한다. 위 질문들은 브랜드 개요부터, 가맹점 창업에 필요한 안내사항, 가맹본부 지원내역, 회사(본사)소개 등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구체적인 프랜차이즈 정보들을 담고 있다.

일반 오프라인 창업박람회와 같이 관심 있는 브랜드와의 가맹상담도 가능하다. 온라인 창업 박람회 홈페이지 오른쪽에 위치한 창업상담 신청서를 클릭해 작성하면 전화 상담 및 방문 상담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창업 전 수익성검토를 위한 자료들도 함께 요청할 수 있다.

가맹 상담을 신청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E-Book), 소상공인 위기탈출 매뉴얼(E-Book), 소상공인 사업계획서 작성실무 교육 무료초청권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창업경영신문 관계자는 “온라인 창업박람회는 언제 어디서나 다종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창업 허브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라며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는 성공창업의 지표가 되고, 가맹본사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는 홍보/마케팅 채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온라인 창업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365일 참관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 혹은 온라인 창업박람회 홈페이지(검색창에 ‘스마트창업박람회’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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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5/16 12:05:38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마스터통삼겹
    1,000 만원
    [외식업]
    백년식당 서서갈비
    27,500 만원
    [외식업]
    피자야
    3,500 만원
    [카페/주점업]
    호밀호두
    6,000 만원
    [외식업]
    포앤반(PHO&BANH)
    5,500 만원
    [외식업]
    중화가정
    10,800 만원
    [카페/주점업]
    크래프트웍스오리지널탭하우스
    8,000 만원
    [외식업]
    미사리스테이크
    3,200 만원
    [외식업]
    곱창백화점
    30,000 만원
    [외식업]
    대박함박스테이크
    4,67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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