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
 
창업상담 |  창업다이어리
전체기사
창업•벤처단신
업계소식
이슈•트렌드
현장리포트
기획특집
창업&경영실무
정책/제도/금융
HOT창업아이템
창업&지역경제
해외창업정보
조세/법률/특허
포토뉴스
보도자료
공지사항
업체탐방
인물초대석
생생인터뷰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특별기고
기자수첩
책갈피
인사/동정
생활/문화/건강
유료독자회원 가입안내
 
홈> 창업경영뉴스> 창업&경영실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상담~ 경영상담~
"서울 프랜차이즈 센터" 이용안내!!
(무료) 창업자를 위한 수익성분석 서비스
"창업세미나 창업설명회" 일정 전체보기~~
2018년도 프랜차이즈 랭킹 - 바로가기(클릭)
가맹점 창업상담 하세요? 이것 먼저 확인하세요!
상담 내용 미리 메모, 대화 주도해야
매장 직접 방문해 실제 운영 참고하는 노력도 필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가맹상담은 가맹희망자가 가맹점 창업을 위해 가맹본부 임직원과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유선과 서면, 인터넷,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상담하는 과정을 말한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독립 점포 창업과정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일로 자기진단과 계획수립 과정을 거치면서 정리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상담을 의뢰하게 된다. 이 단계에서는 기존에 수집된 자신만의 정보를 처음으로 실전에 사용해서 가맹본부 선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맹상담 시에는 가맹본부와 가맹희망자간 상반된 견해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가맹본부는 자신의 브랜드에 대해 강점만 이야기하기 마련이며 상대적으로 창업자는 그 브랜드의 강점보다는 위험성과 성공률에 더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업에 대한 확고한 자신의 의지나 상담에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프랜차이즈 창업전문가 및 가맹거래사를 통해 상담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가맹상담을 진행할 경우에는 가맹개설절차, 브랜드의 장단점, 투자비용, 계약 시와 해지 시의 유의사항, 진행 일정 등에 대해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숙지해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결정하는 기준을 만들어보자.

1. 상담 전에는 문의할 내용을 미리 정리, 메모해서 상담 시 상담원 의도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한다.

2. 선택한 업종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면 자신이 나름대로 세운 방침을 번복하지 말아야 한다. 가맹본부 측에서 창업자가 아직 창업 준비가 덜된 것으로 생각해서 가맹본부가 유리한 쪽으로 대화 내용을 몰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3. 혹 가맹본부가 맘에 들었다 하더라도 차후 다른 상담원과 대화를 시도해 상호 비교분석하도록 하자. 만약 상담 내용이 차이가 심하게 날 경우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4. 내가 노력해서 얻은 창업 정보나 지식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것을 아는 척 하기보다 간접적으로 적절하게 활용하며 다른 정보를 획득하는 노련함이 필요하다.

5. 가맹본부는 자신의 브랜드를 강력하게 어필하고 좋은 점만을 강조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가맹상담과 동시에 계약을 종용하거나 좋은 점포가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등 너무 과장되거나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는 핑크 빛 전망만을 늘어놓는 경우라면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6. 가맹상담은 반드시 원하는 가맹본부가 참여하는 박람회를 이용하거나 해당 가맹본부가 실시하는 창업설명회 등에 꼭 참석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또, 가맹상담에 그치기보다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직영점과 가맹점 등도 방문해 실제적인 운영 모습을 참고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 관련기사 ◀
  • 편의점주들 모여 ‘부당 수익구조 개선’ 외친다
  • 국내 ‘커피&버거’, 미국에서도 통할까?
  •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지원에 7조원 투입된다
  • 미스터피자 상생 한걸음, ‘구매협동조합’ 창립
  • 증가하는 여성창업자, 프랜차이즈에 ‘주목’
  • 편의점 ‘근접출점 제한’에 다른 업종도 ‘들썩’
  • 자영업 정책,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8/23 13:15:40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100년의피자카페인시애틀
    6,875 만원
    [유통판매업]
    청굿
    1,000 만원
    [카페/주점업]
    릴렉스라운지
    15,000 만원
    [외식업]
    치썸치킨
    2,900 만원
    [외식업]
    우주최강도시락
    5,980 만원
    [외식업]
    해까득
    4,500 만원
    [카페/주점업]
    비어사케
    6,000 만원
    [외식업]
    부엉이돈가스
    7,000 만원
    [외식업]
    케이콜라보김밥
    3,000 만원
    [외식업]
    포아이니
    7,000 만원
    회사소개 | 지역채널 | 대관안내 | 이용방법 | 제휴협력문의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정책 | 청소년 보호정책(책임자 : 오성식, 원예지) 독자투고 | 기사제보 무료다운로드
    제호 : 창업경영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540 등록일 : 2005.8.12 발행인/편집인: 오병묵
    발행일: 2005.6.15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TEL : 02)714-1614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E-Mail : news@sbiznews.com
    (주)창업경영신문사 Copyright ⓒ 2018. SBiz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