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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성공하기 위한 창업 vs. 실패하지 않는 창업
오병묵 창업특강 제19강
 
<편집자 주> '오병묵 창업특강’은 2018년 3월 21일부터 7월 17일까지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가 페이스북에 연재한 내용으로 총 66강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 2018'에도 게재 되었습니다. 창업을 처음 준비하는 것에서부터 상권과 입지를 확정하고 최종적으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서 사업타당성을 검증하는 것까지 창업자에게 필요한 사항을 다루었습니다. 창업경영신문은 보다 안전한 창업을 위한 지침으로 '오병묵 창업특강'을 다시 한 번 연재합니다.
 

[오병묵 창업특강] 오늘부터 몇 회에 걸쳐 ‘안심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안심창업’이라는 말은 “창업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는 창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쓰기 시작한 말입니다. 그래서 “창업의 실패 위험을 줄이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이라고 정의해 왔습니다.

그 배경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창업은 분명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겠지만, 자영업 창업에 한정해서 본다면 창업의 목표가 성공보다는 생계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즉, 먹고 살기 위해 창업하는 것이지, 성공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적어도 창업의 목표가 여기에 해당되는 분들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니어 창업으로 분류하고 있는 5-60대 이상의 창업은 더욱 그러한 성격이 짙습니다. 회사를 퇴직하고 단지 먹고 살기 위해서 창업을 했는데, 그 일이 잘못된다고 생각해 보면 아마도 끔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성공하기 위한 창업보다는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더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성공하기 위한 창업과 실패하지 않기 위한 창업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여기에 무슨 차이가 있을 수 있느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계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두 목표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번 설명해 볼까요?

국세청 통계를 바탕으로 보통 자영업 생존율에 대해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100명이 창업하면 1년 후 20명이, 3년 후 50명이, 5년 후 80명이 문을 닫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자영업 창업의 경우 5년 생존율이 겨우 20%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이해하기 쉽게 이를 기준으로 구분해 본다면, 성공하기 위한 창업은 상위 1~3% 안에 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실패하지 않기 위한 창업은 10-20% 안에만 들어가도 될 것입니다. 아니 20~50%라 해도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실패하지 않았다고 평가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어느 창업자가 창업 후 3년 동안 잘 운영하다 손해 보지 않고 그 사업을 접었다고 가정한다면, 이를 성공한 창업이라 할 수는 없겠지만 실패하지 않은 창업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굳이 구분을 해야 하는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를 어디에 두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굳이 구분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위에서 예로 든 것처럼, 성공하기 위한 창업은 무척 힘든 일이겠지만 실패하지 않는 창업의 길은 그리 어렵다고만 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에 차이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에 대해서 다음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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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 news@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9/04/05 14:58:26 ]


    “창업경영신문 전국 지사장을 모십니다”
    창업·소상공인 컨설팅 및 안심창업센터 업무지원
    사업설명회 참석 및 온라인·전화 상담 후 진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전문매체로 창간 10주년을 맞은 ‘창업경영신문’이 시, 군, 구별 지사장을 모집한다.

    창업경영신문 지사(장)는 지역별 독점권을 가지고 독립사업자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 창업경영신문을 대표하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업무와 2016년부터 본격 추진될 <창업경영신문/안심창업센터>의 업무지원도 담당하게 된다.

    이 외에도 △창업ㆍ소상공인 컨설팅 △창업자 및 가맹본부의 점포개발 업무대행 △유망 프랜차이즈 발굴 및 업무지원 △지역별 각종 교육ㆍ세미나 개최 △각종 부대사업 추진 등 해당 지역의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창업경영신문 지사는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사업설명회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 > 공지사항 > ‘창업경영신문 지사장 모집안내’를 통해 온라인 상담을 신청하거나 02-714-0936 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상담 02-714-0936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카페/주점업]
    쁘띠렌
    4,100 만원
    [외식업]
    스푼더마켓
    30,000 만원
    [외식업]
    쉐프돼지
    1,070 만원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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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업]
    주인의주방
    8,000 만원
    [외식업]
    한옥마을 전주비빔밥
    4,000 만원
    [유통판매업]
    리얼컴포트
    9,000 만원
    [서비스/제조]
    아카데미라운지
    20,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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