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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실패하지 않는 창업”의 기본적인 노력, 3탄
오병묵 창업특강 제22강
 
<편집자 주> '오병묵 창업특강’은 2018년 3월 21일부터 7월 17일까지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가 페이스북에 연재한 내용으로 총 66강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 2018'에도 게재 되었습니다. 창업을 처음 준비하는 것에서부터 상권과 입지를 확정하고 최종적으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서 사업타당성을 검증하는 것까지 창업자에게 필요한 사항을 다루었습니다. 창업경영신문은 보다 안전한 창업을 위한 지침으로 '오병묵 창업특강'을 다시 한 번 연재합니다.
 

[오병묵 창업특강] 안심창업, 즉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위한 노력은 창업 단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이후가 훨씬 더 중요하지요. 그렇다면, 창업 이후에 안심창업을 위한 어떤 노력들이 실행되어야 하는지를 대략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SOME모형”이라는 프레임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구체적인 경쟁전략(Competitive Strategy)이 필요합니다. 차별적 경쟁우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밑그림을 항상 그리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이템 그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고, 매장의 분위기일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이 매장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고, 어떻게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감동시킬 것인가에 관한 계획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하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한다면, “이렇게”에 해당되는 부분을 말합니다.

차별화되고 실현가능한 경쟁전략에 관해서는 ‘사업계획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업계획서를 창업하는 단계에서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창업 후 어떤 시점에서도 들여다볼 사업계획서가 있어야 합니다. 현실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수정 또는 개선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사업계획서의 최신버전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 사업계획서는 결국 ‘차별화 된 경쟁전략’의 큰 틀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운영관리(Operation Management)에 관한 문제입니다. 매력적인 경쟁전략이 마련되었다 해도, 이상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되었다 해도, 그대로 실행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최고의 요리사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해도 실제 그 맛이 나지 않으면 무의미합니다. 최고의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 해도 매장에서 고객들이 친절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쓸모없습니다. 즉, 경쟁전략이 구체적으로 매장에서 실현될 수 있는 방안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경쟁전략과 운영관리에 문제가 없는 사업장이라면 경쟁력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능성으로만 따지자면 이런 매장은 고객들이 찾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명소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한다면, 그 우수성이 빛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즉,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광고, 홍보 등의 마케팅관리(Marketing Management)를 말합니다. 기존고객과의 소통이라 할 수 있는 고객관리도 이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실패를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다만, 자영업의 경우, 이 모든 일들이 주로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지기에 실수 또는 오류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지속적인 진단(Evaluation)과 처방입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변화와 혁신이 창출되기도 합니다. 변화하지 못하는 사업체는 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창업 이후의 안심창업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경쟁전략(Competitive Strategy), 운영관리(Operation Management), 마케팅(Marketing), 진단과 처방(Evaluation) 등 4가지 과제를 설정하고 영문자의 첫 자를 따서 “SOME모형”이라고 정의해 봤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위해, 이와 같은 구체적인 과제를 정해두고 실천해 나간다면, 창업의 실패 위험은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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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 news@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9/04/22 13:11:34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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