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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너무 먼 ‘제로페이’, 정착할 수 있을까?
시범서비스 이 후... 15일 간 절감 수수료 116만 원 불과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과 비교해 매력적 상품 아니라는 의견 많아
 
< 사진출처/서울시 >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새로운 결제수단 ‘제로페이 서울’이 지난달 20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출범 후 과연 정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 다니고 있다.

제로페이는 카드 수수료를 기존보다 0.1%~1.4%포인트 낮게 책정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춘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주축이 돼 선보인 QR코드 결제 서비스다. 정식출범은 올해 3월.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 절감을, 소비자에게는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는 좋은 취지로 생겼지만, 은행 집계 결과, 시행 첫날부터 지난 달 4일까지 결제된 건수는 총 1,607건. 제로페이를 통해 소상공인이 절감한 총 수수료는 116만원 정도에 그쳤다.

시범서비스 당시 기준 제로페이를 사용 가능한 곳은 3만여 개로 서울시 전체 업체 66만개 중 5% 수준에 불과하다. 이용률 저하의 원인은 제로페이가 매력적인 상품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과 비교해 볼 때 이용 편의성 면에서 경쟁력이 높다고 할 수 없다. 소비자는 지나다니다 제로페이 가능 표식이 붙어있는 매장을 확인한 뒤에야 이용이 가능한 것도 불편하다.

제로페이가 40% 소득공제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체크카드나 현금(공제율 30%) 사용과 큰 차이가 없다. 서울시가 47만원의 환급 혜택을 설명하고 있지만, 연봉 5천만원을 받는 사람이 2천 5백만원을 제로페이로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최근 만난 자영업자는 “아직, 어떻게 이용하는지도 모르겠고, 카드부터 카카오페이, 제로페이 등 결재수단이 많은 것이 오히려 번거롭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며“본격 출시되는 3월 말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활용이 이뤄지리라 본다”고 전망했다. 박 시장은 또한 “우리 시스템에 안 들어오더라도 민간의 QR코드 방식에 의한 카드수수료 '제로'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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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명 기자 / web@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9/01/11 15:24:51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8 연감 발간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 창업특강 새롭게 수록
    예비창업자에게 현명한 판단 기준 제시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이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 2018년 신간을 새롭게 발간했다.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은 창업경영신문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과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00대 프랜차이즈 및 우수ㆍ유망 프랜차이즈들을 소개하는 ‘창업지침서’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8 연감’은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겸 발행인의 창업특강 총 66강을 새롭게 담아냈다.

    이 외에도 △한국아이템으로 호주에서 창업하기 △창업전문가의 창업이야기 △창업자를 위한 알짜 정보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하는 세금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2018 랭킹 및 업종별 랭킹, 창업지원 및 관련기관 소개, 창업경영신문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예비창업자 및 프랜차이즈 업계종사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은 2005년 창업경영신문이 첫 선을 보인 후 대한민국 예비창업자에게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해 온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선별,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프랜차이즈 업계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연감이 예비창업자에게 현명한 선택을 위한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매개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8 연감’의 정가는 35,000원이며, 올해 연감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구입은 창업경영신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창업경영신문은 예비창업자들이 우수한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월 1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에 엄격한 기준을 더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를 선정해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서비스/제조]
    피에스타PC방
    15,000 만원
    [무점포/소호]
    리테리어
    1,000 만원
    [카페/주점업]
    타르타르
    16,350 만원
    [외식업]
    팔색삼겹살
    13,000 만원
    [외식업]
    백년회관서서갈비
    17,000 만원
    [외식업]
    케이콜라보김밥
    3,000 만원
    [외식업]
    KOSO KOSO (코소코소)
    7,000 만원
    [외식업]
    한국수
    10,000 만원
    [유통판매업]
    청굿
    1,000 만원
    [외식업]
    국사랑
    4,3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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