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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매출 3천만 원 김치전골집의 비결은?
독특한 메뉴 개발과 끈임 없는 노력
“맛은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창업경영신문 석병훈기자] 부산에 위치한 국제시장.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떠들썩한 인파 속에 푸근한 인심이 살아있는 골목 대박집이 숨어있다. 고향 어머니의 손맛처럼 냄비 한 가득 푸짐한 정이 살아있는 김치 전골이 바로 그 주인공.

저녁 한 때 영업이라 장사가 안 될 거라는 편견을 물리치고 가게 앞 골목까지 손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이곳에서 MBN 대박의 비밀에서는 특별한 비밀을 직접 찾아봤다.

대박의 비밀 첫 번째, 골목을 점령한 테라스식당

전 재산 800만원으로 1년 동안 김치만 연구한 대박집은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부산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다른 대박집에 반해 찾는 손님에 비해 규모가 매우 단촐한데 식탁이 단 3개뿐인 본관과 그 옆 5평 남짓한 공간과 식탁 8개의 별관, 식당 앞 골목에 탁자 16개까지 탁자 개수 총 27개가 이 대박집의 전부다.

마주하면 어깨 닿을 듯 비좁은 공간이지만 손님들은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음식을 즐기고 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상차림에 담겨 있는 주인의 넉넉한 인심 탓일까?

대박의 비밀 두 번째, 아이디어 레시피 김치만두피

넓은 김치 이파리 위에 먹기 좋은 크기의 만두소를 말아 올린 김치피만두. 바로 이 김치 이파리로 만든 만두가 대박 메뉴의 일등공신이다.

만두소를 감싼 김치 이파리가 고기의 육즙을 잡아줘서 씹을수록 더욱 고소한 맛을 낸다. 그래서일까 밀가루로 만든 일반 만두는 국물 속에서 쉽게 풀어지는 반면 이 김치피만두는 끓여도 잘 풀어지지 않아서 국물의 담백함을 더해준다.

대박집 사장은 시중에 파는 만두를 넣고 만들다 보니까 깊은 맛이 없어서 만두 속도 같이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대박의 비밀 세 번째, 4개월 숙성 김치와 돼지 한 마리

김치전골에는 역시나 김치의 맛이 제일 중요하며 그 김치를 담구는 과정 또한 중요하다. 음식의 용도에 따라 배추의 종류도 다르게 사용해야 하고 숙성 기간도 달라야 한다.

이 대박집에서는 김치를 한 주에 40~50포기 담근다. ‘맛은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주인장의 고집스러운 철학. 일반 소금보다는 미네랄이 더 풍부한 천일염을 사용하는 것도 그 이유다.

24시간 동안 천일염에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린다. 김치를 버무릴 때 속을 많이 넣으니까 국물이 텁텁하고 깔끔한 맛이 나지 않아 모든 속을 다 빼고 기본적인 양념만으로 간단하게 버무렸다.

감칠맛을 살리기 위해 묵은지는 사용하지 않고 햇김치는 깊은 맛을 낼 수 없어 4개월 숙성시킨 김치만 사용한다.

한편 1주일 치 만두소에 들어가는 고기양만 살코기로 50kg.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로만 반죽하면 찰진 만두소를 만들 수 있다. 돼지 한 마리가 들어오니까 부위 별 고기를 골고루 사용할 수 있어 목살, 항정살, 앞다리살, 가브리살 등을 손님에 식성에 따라 선호하는 고기의 부위를 배합해준다.

몸은 힘들지만 정직한 맛은 손님들이 더 알아준다는 믿음 하나로 버티는 대박집. 대박집 사장은 더 큰 가게로 옮기게 되면 맛이 떨어질까 걱정 돼 옮기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손님을 받는 것이 제일 좋다는 그. 따뜻한 인심이야말로 이 집의 대박 비결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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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병훈 기자 / web@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3/05/02 15:00:39 ]


    왜 창업자들이 ‘안심창업 프로그램’에 주목하는가?
    “창업의 위험을 가장 체계적으로 줄여준다”
    “특히 시니어 창업자는 주목해 볼 필요 있어”
     
    “서울시 인구 83명당 음식점 1개인 시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결국,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음식점이 힘들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창업의 실패 위험을 어떻게 줄이느냐에 온 힘을 기울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만날 때면 항상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강조한다. 10명의 창업자 중 7~8명이 실패하게 되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창업의 실패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야 말로 창업자가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역설한다.

    “사기꾼도 많고, 거짓말도 난무하는 창업시장에서 어떤 식으로든 창업자를 보호하고, 창업의 실패 위험을 체계적으로 줄이기 위한 시스템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안심창업 프로그램’이라는 창업자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창업경영신문은 최근 ‘안심창업 프로그램’이라는 창업자 대상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총 3단계에 걸쳐 15가지 방식으로 창업자의 실패 위험을 체계적으로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진다. 점포형 창업,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모든 경우에 ‘안심창업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창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권리금 적정성 평가를 통해서 권리금이 너무 비싼 곳에서의 창업을 막아준다. 수익성 분석 프로그램을 적용, 일정 이상의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창업을 하지 못하게 한다. 프랜차이즈 본부에 대한 과학적인 비교를 통해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시니어 창업자의 경우 한번 실패하면 다시는 회생할 수 없을 정도로 치명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안심창업 프로그램’은 가장 든든한 안전 장치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오병묵 대표는 누구든지 ‘안심창업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심창업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 : (전국공통) 1688-6890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카페/주점업]
    릴렉스라운지
    15,000 만원
    [무점포/소호]
    반딧불이
    2,950 만원
    [카페/주점업]
    쁘띠렌
    4,100 만원
    [외식업]
    브라운돈까스
    7,500 만원
    [카페/주점업]
    크래프트웍스오리지널탭하우스
    8,000 만원
    [서비스/제조]
    아카데미라운지
    20,000 만원
    [외식업]
    대박함박스테이크
    4,670 만원
    [외식업]
    보리네 생고깃간
    25,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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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다리 치킨&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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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야
    3,5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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