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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드디어 공개!
정보공개서 데이터 기반으로 객관적인 순위 산출
전체 랭킹 1위 다이소, 업종별 순위도 확인 가능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2018년도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이 드디어 공개된다. 18일(목)부터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창업경영신문에서 매년 1월 발표하는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순위 시스템이다. 창업경영신문은 예비창업자들이 보다 건강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번째 프랜차이즈 랭킹을 발표했다.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정보공개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량 평가를 실시하여 그 어느 지표보다 객관적인 순위 선정이 가능하다.

랭킹 선정 대상은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업력 최소 2년 이상, 가맹점과 직영점을 합한 점포 수가 30개 이상인 가맹본부이다. 여기에 ▲회사규모 ▲성장성 ▲재무 안정성 ▲광고∙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수익성 등의 평가 항목에 따라 표준점수를 산출했다.

올해부터는 예비창업자들과의 소통 의지를 평가하는 지표를 반영해 더욱 엄격하게 순위가 가려졌다. 때문에 창업자들은 다양한 프랜차이즈들 중에서도 어느 가맹본부가 건강하고 안정적인지를 비교∙분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전체 1위는 지난해 3위에 위치해 있던 ‘다이소’(860점)에게 돌아갔다. 이어 2위에는 ‘이니스프리’(850점)와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올리브영’(850점)이 나란히 자리매김했다. ‘맥도날드’(841점), ‘비욘드’(841점)는 각각 4위와 5위에 안착했다.

업종별 순위를 살펴보면, 한식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돌배기집’(820)이 1위를 차지했다. 커피 부문에서도 지난해와 같이 ‘빽다방’(790점)이 1위에 올랐다. 치킨 부문에서는 ‘BBQ’(785점)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다시 1위에 올랐다.

편의점 부문 1위는 ‘GS25’(790점)가 차지했다. 분식 부문에서는 ‘역전우동0410’(755점)이 63계단 상승하며 1위로 올라섰다. 주점 부문에서는 새롭게 2018년 새롭게 이름을 올린 ‘포차어게인’(670점)이 1위에 선정됐다.

창업경영신문 관계자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정량 평가를 실시해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순위 산출이 이뤄졌다”라며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을 기반으로 예비창업자들께서 보다 포괄적인 관점에서 프랜차이즈를 평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은 일부 브랜드들의 정보공개서가 보충 및 수정되는 경우가 있어, 3월까지 약간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데이터에 문제가 있는 가맹본부는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 ‘Franchise Ranking 이의신청 게시판’에서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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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1/18 16:06:21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아침닭옛날통닭&닭강정
    1,000 만원
    [외식업]
    마마돈 돈부리&이자까야
    5,000 만원
    [카페/주점업]
    경성주막1929
    7,450 만원
    [유통판매업]
    ICT Planner
    0 만원
    [외식업]
    해까득
    4,500 만원
    [외식업]
    올떡
    3,500 만원
    [외식업]
    달곰김밥
    5,735 만원
    [외식업]
    김치도가
    2,500 만원
    [외식업]
    부엉이돈가스
    7,000 만원
    [외식업]
    브라운돈까스
    7,5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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