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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각 부문 1위는?
전체 1위 다이소, 한식 부문 돌배기집, 치킨 BBQ, 커피 빽다방 등 1위
업종별 순위 및 주요 지표별 순위도 확인 가능해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 18일(목) 발표된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에 대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정보공개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량 평가를 실시하여 그 어느 지표보다 객관적인 순위 선정이 가능하다.

랭킹 선정 대상은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업력 최소 2년 이상, 가맹점과 직영점을 합한 점포 수가 30개 이상인 가맹본부이다. 여기에 ▲회사규모 ▲성장성 ▲재무 안정성 ▲광고∙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수익성 등의 평가 항목에 따라 표준점수를 산출했다.

2018년 1월 기준 5,800여개 브랜드들 가운데 단 17% 정도의 브랜드들이 이름을 올리는 만큼,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되는 프랜차이즈 평가 시스템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자신의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자 하는 ‘소통 의지’를 평가항목으로 반영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한식(133개) ▲치킨(108개) ▲기타 외식(87개) ▲커피(65개) ▲주점(62개) ▲분식(50개) 등 총 43개 업종에서 총 999개의 브랜드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2018년도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전체 순위 1위는 ㈜다이소아성산업의 ‘다이소’에게 돌아갔다.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회사규모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으며, 광고홍보와 관리충실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업종별 순위를 살펴보면, 한식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돌배기집’(820점)이 1위를 차지했다. 커피 부문에서도 지난해와 같이 ‘빽다방’(790점)이 1위에 올랐다. 치킨 부문에서는 ‘BBQ’(785점)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다시 1위에 올랐다.

편의점 부문 1위는 ‘GS25’(790점)가 차지했다. 분식 부문에서는 ‘역전우동0410’(755점)이 63계단 상승하며 1위로 올라섰다. 주점 부문에서는 새롭게 2018년 새롭게 이름을 올린 ‘포차어게인’(670점)이 1위에 선정됐다.

한편,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신규 및 장수 브랜드 순위, 주요 지표별 랭킹 등 주제별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브랜드 순위는 ▲리얼야구존[스포츠 관련, 732점] ▲디저트39[기타외식 720점] ▲쥬씨[음료(커피외), 711점] ▲두끼[분식, 703점] ▲스트라이크존[스포츠 관련, 697점] 등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지표별로 살펴보면, 가맹점 수 부문에서는 씨유(10,746개), 지에스25(10,604개), 세븐일레븐(8,206개) 등 편의점 3사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가맹점 증가율 부문에서는 리얼야구존(150개↑), 포차어게인(75개↑), 메가엠지씨커피(40개↑) 등 신규 브랜드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가맹점 평균 매출액 부문에서는 슈마커, 지에스수퍼마켓, 롯데마트 등이 1위부터 3위까지 위치해 있다.

그 외, 다른 업종 및 주요 지표별 순위는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창업경영신문 -> Franchise Rank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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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web@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1/26 15:46:13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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