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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업적자 낸 ‘쥬씨’, 악재 겹치나
2017년 17억원 당기순이익 손실, 매출액도 57% 감소
곰팡이 핀 과일 등 불량 품목 가맹점 공급 논란까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저가형 생과일주스 전문점 ‘쥬씨’(JUICY)에 대한 이야기가 무성하다. 특히 지난해 17억원 가량의 영업적자로 가맹점주들의 걱정이 증식되고 있다.

쥬씨는 2015년 가맹본부 쥬씨㈜를 설립한 이후 2016년 말 기준 가맹점 수가 약 800여개, 매출액 약 433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저렴한 가격과 대용량으로 계절별 생과일주스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은 물론 비교적 창업비용도 저렴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다.

여름철에만 매출을 바짝 올릴 수 있는 ‘한철장사’가 아니냐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3년간 성장세를 유지해 온 듯 보이지만, 최근 가맹본부의 경영에서 여러 문제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듯 보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쥬씨는 약 17억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저가형 생과일주스 열풍을 이끌며 2016년 약 13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에 비해 곤두박질 친 셈이다. 가맹본부 전체 매출액도 2016년 약 433억원에서 2017년 약 185억원으로 57%나 감소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가맹점의 운영에 필요한 고정비용의 증가 및 미투 브랜드의 확산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지난해 농산물 프랜차이즈 ‘총각네야채가게’를 인수하며 70억원의 비용이 소요되며 큰 적자를 기록했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쥬씨㈜의 지난해 적자는 심각한 수준으로 비춰진다.

가맹점 현황에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특히 신규가맹점 수도 대폭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2017년 신규가맹점 수는 브랜드 론칭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다. 가맹점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2016년(600개)은 커녕 가맹사업을 시작한 2015년(185개)에도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쥬씨의 가맹사업 최초 계약기간이 3년인 것을 감안한다면 가맹본부가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을 지원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폐점률도 크게 증가할 가능성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17일(화) 아시아경제는 쥬씨가 유통기한이 임박한 우유나 곰팡이가 핀 과일 등을 가맹점에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는 쥬씨 내부 게시판에 올라온 한 가맹점주의 항의 게시물에서 확인된 것이며, 이러한 사항이 한 두 가지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쥬씨 가맹본부 측은 항의를 받은 물품들은 모두 반품하는 등 시정조치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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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4/17 14:36:07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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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원 ~ 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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