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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協, 제26차 사회봉사활동 펼쳐
상록보육원 70여명에 식사와 후원물품 전달
사회약자 대상으로 지속적 나눔 진행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협회장 박기영) 소속 사회봉사위원회는 지난 18일,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70여명의 아이들에게 식사와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힘을 주고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진 장점을 활용해 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로 위원회를 구성, 20~30여개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동참하고 있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봉사활동은 2013년 5월 7일 경기 부천의 덕유사회복지관에서 300인분의 점심식사를 지원하면서부터 시작되어 어느새 26차를 맞았다.

그 동안 노인ㆍ여성ㆍ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호 받고 있는 시설센터나 기관들을 대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봉사에 참여한 프랜차이즈 기업 대표들은 직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후원품과 직접 음식을 나눠주거나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현장의 일꾼을 자처해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1959년에 설립돼 지금까지 사랑으로 보호하고 양육하는 ‘상록보육원’에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식사는 물론이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장난감, 정리수납에 이르기까지 봉사단체 니즈에 맞는 후원물품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에는 짐보리(후원금․맥포머스), 채선당(후원금), 토프레소(쿠키 120개), 본죽(죽 100인분), 커피베이(초코바나나케이크 90개․주스 120인분․피규어 200개), 셀렉토커피(에그타르트 100개), 호식이두마리치킨(치킨 100인분), 돈까스클럽(피자 100인분․콜라), 바푸리(김밥 100인분), 60계치킨(치킨 100인분)등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식사와 간식, 장난감을 지원했다. 또한 못된고양이(양말 200켤레), 여성분과위원회(정리수납봉사), 대한결핵협회(색칠공부세트100개), 좋은나라(휴지 50만원상당) 등이 생활필수품과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익수(채선당 대표) 사회봉사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반갑게 맞이해주며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더 큰 위로와 보람을 느낀다”며 “형식적이지 않고 진심에서 우러나온 교감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기업은 이윤 추구만큼이나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되돌려 주는 나눔과 헌신 역시 매우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뜻에 많은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 사회공헌에 솔선수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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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 news@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7/04/21 14:34:58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서비스/제조]
    참마음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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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까득
    4,500 만원
    [카페/주점업]
    퍼즐팩토리
    15,000 만원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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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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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업]
    칠성식당
    3,000 만원
    [유통판매업]
    (주)디벨리
    10,000 만원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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