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1일[토]
 
창업상담 |  창업다이어리
전체기사
창업•벤처단신
업계소식
이슈•트렌드
현장리포트
기획특집
창업&경영실무
정책/제도/금융
HOT창업아이템
창업&지역경제
해외창업정보
조세/법률/특허
포토뉴스
보도자료
공지사항
업체탐방
인물초대석
생생인터뷰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특별기고
기자수첩
책갈피
인사/동정
생활/문화/건강
유료독자회원 가입안내
 
홈> 창업경영뉴스> 업계소식
 
2018년도 프랜차이즈 랭킹 - 바로가기(클릭)
"서울 프랜차이즈 센터" 이용안내!!
(무료) 창업자를 위한 수익성분석 서비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상담~ 경영상담~
"창업세미나 창업설명회" 일정 전체보기~~
더리터, 대전충청 지역 가맹사업 본격화
넓은 휴게공간 가진 중대형 매장으로 출점
금년 대전 지역 20개 이상 매장 오픈 목표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대용량 커피전문점 ‘더리터’가 대전 지역 가맹점을 연달아 오픈한다. 더불어 대전∙충청 지역에서 활발한 가맹사업에 나설 것을 밝혔다.

더리터는 지난 2015년 여름 가맹사업 시작 이후 만 3년여만에 약 180여개의 가맹점 계약을 성사시켰다. 지역은 주로 서울, 대구, 부산, 울산, 전주,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해 있다.

지난 3월 26일 오픈한 대전 1호점 대전은행점과 31일 오픈한 2호점 관저마치광장점이 잇따라 오픈하면서 대전∙충청 지역 진출에 새롭게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더리터는 테이크아웃 중심의 소형 매장으로 브랜드를 시작했지만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작년 전주지역에 오픈한 가맹점을 시작으로 테이크아웃은 물론 넓은 휴게공간을 가진 중대형 매장으로 업그레이드 하기도 했다.

대전에 오픈한 가맹점도 중대형 프리미엄급 매장으로 오픈∙운영하여 해당 지역의 다양한 고객들을 공략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대환 가맹총괄이사는 “2018년에는 대전과 충청지역에서도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금년에 대전지역에만 20개 이상의 매장을 열 것”라며 “2018년에만 전국 300호점 가맹점 오픈을 위해 꾸준히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 가맹본부 연례,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시작
  • 더리터, 학교폭력 근절에 적극 동참
  • 남다른감자탕, 서울 및 수도권 진출 본격화
  • 탐앤탐스 창고형 마켓 오픈, 홈카페 문화 선도
  • ‘외식업 승자의 조건’ 저자, 외식업 위한 특강 개최
  • 한촌설렁탕 가맹본부, 첫 창업강의 진행
  • 커브스, 다양한 체험 가능한 복합매장 선봬
  • 이젠 빙수도 집에서!... 설빙 배달서비스 도입
  • BBQ, 디지털 혁신 통한 1등 도약 선포
  •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4/04 17:12:21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카페/주점업]
    커피랑도서관
    15,000 만원
    [카페/주점업]
    카페글렌
    7,500 만원
    [카페/주점업]
    비어사케
    6,000 만원
    [외식업]
    착한돼지
    0 만원
    [카페/주점업]
    이츠굿 베이커리카페
    8,390 만원
    [외식업]
    치썸 Chicken(치썸치킨)
    2,900 만원
    [카페/주점업]
    H TEA(에이치티)
    6,800 만원
    [서비스/제조]
    미휴
    3,500 만원
    [외식업]
    순남시래기
    9,270 만원
    [외식업]
    하루덕
    10,000 만원
    회사소개 | 지역채널 | 대관안내 | 이용방법 | 제휴협력문의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정책 | 청소년 보호정책(책임자 : 오성식, 원예지) 독자투고 | 기사제보 무료다운로드
    제호 : 창업경영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540 등록일 : 2005.8.12 발행인/편집인: 오병묵
    발행일: 2005.6.15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TEL : 02)714-1614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E-Mail : news@sbiznews.com
    (주)창업경영신문사 Copyright ⓒ 2018. SBiz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