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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신중하게’ 한촌설렁탕 70호점 돌파
가맹사업 6년만에 70개 매장, 내실이 최우선
가맹점주 수익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이연에프앤씨의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이 최근 김포에 새로운 가맹점을 오픈하며 2018년 3월 말 기준 70호점을 돌파했다.

한촌설렁탕은 1982년 개점한 감미옥이 전신으로 무려 30년 이상을 지켜온 한결 같은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과 본사의 안정성으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2017에 선정,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한식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한촌설렁탕은 2012년 가맹사업 시작 이후 약 6여년만에 70개 매장을 돌파한 셈이다. 가 타 브랜드보다 가맹점 확장 속도는 느리다는 평가다. 하지만 가맹본부 측은 속도보다 내실을 가맹본부 측은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 및 가맹본부의 내실을 최우선 가치로 여긴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70호점 달성의 영예를 안겨준 김포 풍무점은 오픈 이후 하루 평균 약 500여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타 매장들도 지난해 기준 월 평균 약 6,000여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70호점 돌파와 함께 앞으로도 가맹점의 무분별한 확장보다는 본사와 가맹점의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늘리며 국내 대표 설렁탕 브랜드로 그 위치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100년 이상 가는 제대로 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맹사업은 신중하게, 기존 점주들에게는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본사에서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자재 공급과 꾸준한 육수 연구를 통해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설렁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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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4/10 17:31:55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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