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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육계 가격...교촌치킨, 상생 방안 마련
협력업체 원자재 매입비용 지원으로 위기 극복 나서
가맹점에도 신메뉴 허니순살 원자재 일부 무상 지원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최근 육계 가격이 높은 시세를 이어감에 따라 협력업체와의 상생 방안으로 원자재 비용을 지원한다.

겨울로 접어들며 연일 고공행진을 벌리고 있는 원자재 가격은 혹한기에 도계량 및 대닭(1.6㎏ 이상) 생산 감소에 따른 것으로 관련 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부분육 가공업체를 필두로 육계 가공업체 전반에 걸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교촌은 약 50여 개에 이르는 육계 가공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가맹점과 협력업체 중간에서 원자재 비용을 지원해 치킨 도소매 유통과정 전반에 운영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지원 방식은 교촌 본사가 육계 가공 업체에서 매입하는 원자재 입고가를 품목별로 100~200원 인상하는 방식으로 1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지원 규모는 약 5억 원 이상이다.

이와 별도로 교촌은 최근 가맹점에도 1월 출시된 신제품 교촌 허니 순살 원자재 일부를 무상 지했으며, 규모는 약 5억 원 가량이다.

교촌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육계 가격 상승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대해 고통을 나누고자 이번 원자재 비용 지원을 결정했다”며 “교촌은 현재 업계 전체가 위기임을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 위기의 지속 가능성을 대비해 여러 방안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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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호 기자 / wolf50@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9/01/11 14:50:45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우쿠야
    22,000 만원
    [유통판매업]
    청굿
    1,000 만원
    [카페/주점업]
    세븐브로이펍(7bräu PUB)
    10,000 만원
    [외식업]
    대박함박스테이크
    4,670 만원
    [외식업]
    브라운돈까스
    7,500 만원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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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0 만원
    [외식업]
    강촌식당
    9,700 만원
    [외식업]
    박사치킨
    3,000 만원
    [카페/주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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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주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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