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16일[일]
 
창업상담 |  창업다이어리
전체기사
창업•벤처단신
업계소식
이슈•트렌드
현장리포트
기획특집
창업&경영실무
정책/제도/금융
HOT창업아이템
창업&지역경제
해외창업정보
조세/법률/특허
포토뉴스
보도자료
공지사항
업체탐방
인물초대석
생생인터뷰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특별기고
기자수첩
책갈피
인사/동정
생활/문화/건강
유료독자회원 가입안내
 
홈> 창업경영뉴스> 업계소식
 
"서울 프랜차이즈 센터" 이용안내!!
"창업세미나 창업설명회" 일정 전체보기~~
(무료) 창업자를 위한 수익성분석 서비스
2018년도 프랜차이즈 랭킹 - 바로가기(클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상담~ 경영상담~
프랜차이즈본부 평균 수명 7년 2개월
외식 5년 11개월, 서비스 7년 6개월, 도소매 10년 10개월
기타 외국식, 일식, 서양식, PC방, 배달, 임대 5년 미만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영업기간이 7년 2개월로 나타났다. 이중 외식업은 5년 11개월로 3대 업종군(외식, 도소매, 서비스) 중 가맹본부의 수명이 가장 짧았다.

상가정보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을 분석해 9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2018년까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영업기간은 △도소매 10년 10개월 △서비스 7년 6개월 △외식 5년 11개월 순이었다.

외식업 중에서는 기타 외국식(4년 9개월), 일식(4년 10개월), 서양식(4년 11개월)은 평균 영업기간이 5년 미만이었다. 반면 아이스크림ㆍ빙수(8년 4개월), 패스트푸드(7년 3개월), 치킨(7년), 피자(7년) 등은 상대적으로 영업기간이 길었다.

서비스 업종 중에서는 배달(2년 6개월), 임대(2년 11개월), PC방(4년 4개월), 반려동물 관련(4년 9개월) 순으로 가맹본부의 영업기간이 짧게 나타났다. 반면 약국(20년 3개월), 이사(13년 11개월), 자동차 관련(11년 3개월)은 평균적으로 10년 이상으로 조사됐다.

도소매의 경우 종합소매점(17년 4개월), 화장품(16년 9개월), 편의점(12년 9개월)의 수명이 긴 것으로 나타났고 의류ㆍ패션(6년 2개월)이 가장 짧았다.

상가정보연구소 이상혁 선임연구원은 “경기 및 업황 악화, 경쟁 심화로 인해 프랜차이즈의 생존이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며 “특히 창업자나 상가 임대인들의 경우 업종 선택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 관련기사 ◀
  • 고령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위험요소
  • 프랜차이즈 과당경쟁, 브랜드 수명 단축 초래
  • 2018년 하반기 창업시장, 어떻게 흘러갈까?
  •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종호 기자 / wolf50@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9/01/11 17:09:52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치썸치킨
    2,900 만원
    [외식업]
    서가원김밥
    5,400 만원
    [카페/주점업]
    플레이스38커피
    6,000 만원
    [외식업]
    자성화 맛집 코다리네
    9,000 만원
    [서비스/제조]
    루헨스케어링
    750 만원
    [외식업]
    미사리스테이크
    3,200 만원
    [카페/주점업]
    크라운호프
    5,000 만원
    [외식업]
    삼다리 치킨&피자
    4,600 만원
    [외식업]
    우쿠야
    22,000 만원
    [카페/주점업]
    타르타르
    16,350 만원
    회사소개 | 지역채널 | 대관안내 | 이용방법 | 제휴협력문의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정책 | 청소년 보호정책(책임자 : 오성식, 원예지) 독자투고 | 기사제보 무료다운로드
    제호 : 창업경영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0540 등록일 : 2005.8.12 발행인/편집인: 오병묵
    발행일: 2005.6.15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 7가, 우성빌딩 7층) TEL : 02)714-1614 FAX : 02-6442-8707
    사업자등록번호: 114-86-0233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3-서울영등포-1225호 E-Mail : news@sbiznews.com
    (주)창업경영신문사 Copyright ⓒ 2019. SBiz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