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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이천수와 제기 차고 만원 기부
이천수와 제기차기 대결 펼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금 총액, 순직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전달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전 축구선수 이천수와 함께 아이돌 및 스포츠 스타들과 제기차기 대결을 펼치는 사회공헌활동 ‘제기왕 이천수’ 후원에 적극 나섰다.

‘제기왕 이천수’는 대결 참가자가 제기를 1번 찰 때마다 1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프로젝트 종료 후 맘스터치가 그 동안 모인 총 기부금을 순직소방공무원 자녀들의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최근 UAE 아시안컵 8강을 이룬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영표, 김남일, 김병지, 최용수 등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과 AOA, 구구단 등 인기 아이돌이 참여했으며, 이후에도 유명 아이돌 등 인기연예인이 참여해 제기왕 이천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이천수는 지난 9일 홍대 놀이터에서 슛포러브 출연진인 씨잼철, 바밤바를 비롯하여 대결 장소에 모인 일반인들과 제기차기 한판 승부를 펼쳤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 스포츠 사회공헌활동의 포인트는 스타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기부”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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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호 기자 / wolf50@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9/02/11 18:03:14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미사리스테이크
    3,200 만원
    [외식업]
    보리네 생고깃간
    25,000 만원
    [외식업]
    바우네나주곰탕
    10,000 만원
    [카페/주점업]
    호밀호두
    6,000 만원
    [외식업]
    중화가정
    10,800 만원
    [외식업]
    백년회관서서갈비
    17,000 만원
    [외식업]
    쉐프돼지
    1,070 만원
    [외식업]
    포앤반(PHO&BANH)
    5,5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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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까득
    4,5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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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스테이크
    8,7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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