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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소식] 세무사사무실 기장대리 거래처 늘리는 방법
11/20(화) 오후 2시, 영등포구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세무회계사무소 임직원을 위한 영업실무 교육
 
 

[창업경영신문 조세팀] 이제 경쟁이 치열한 시장을 논할 때 ‘세무대리 업계’도 빼놓을 수 없는 영역이 됐다.

올해 9월말 기준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는 1만 3천여 명에 이르고, 여기에 매년 자격시험을 거친 630명의 세무사가 시장에 새로이 뛰어들고 있다.

워낙 경쟁이 심화된 탓에 기장료는 10년째 제자리를 맴돌다 못해 반값 기장료가 성행한지 오래다. 최근에는 ‘3개월 무료’ 기장을 제공하는 곳까지 등장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업계에 갓 발을 내디딘 신입 세무사일수록 거래처 하나도 뚫기 힘든 게 사실이다. 급한 마음에 무작정 발로 뛰며 전단지와 명함을 뿌리고는 있지만 들인 노력에 비해 결과가 신통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료 서비스를 남발해서는 사무소를 제대로 유지할 수 없다. 기계적으로 명함만 뿌려대는 것에도 분명 한계가 있다.

중요한 것은 ‘차별화’다. 여느 세무사와는 다른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차별화된 세무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거래처를 넓히려면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이에 비즈앤택스가 “오는 11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영등포구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에서 ‘세무회계사무소 임직원을 위한 영업실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즈앤택스’는 2000년 설립 이래로 세무대리인의 경쟁력 강화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 온 세무회계 정보제공 사이트다.

비즈앤택스 설립자이자 창업경영신문 및 국세일보 발행인 오병묵 대표는 “실제로 지난 19년간 수백 개에 달하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차별화 경영에 조력하면서 상당한 노하우를 축적했다”며, “이번 세미나가 세무회계사무소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서는 ▲효과적인 기장거래처 영업실무 및 성공전략 ▲당장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기장거래처 발굴 성공지침 ▲온라인 및 모바일 환경을 활용한 전문가 마케팅 실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무사, 회계사, 사무장, 기타 임직원 등 세무회계업무와 관련된 직종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나 전화로 미리 참가신청 하면 된다. 문의/신청 02-714-1171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 현명한 창업자는 프랜차이즈 순위를 참고합니다!!
<저작권 ⓒ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업경영신문 조세팀 / tax@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11/08 15:40:22 ]


성공창업을 위한 순위지표,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공정위 정보공개서 토대로 표준점수 산출
창업자의 올바른 브랜드 판단 돕는 기본자료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에 있어 중요한 일은 어떠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느냐에 대한 문제다. 그렇지만 창업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 창업자가 우수 프랜차이즈 여부를 판단하는 일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프랜차이즈 역사가 깊은 미국의 경우, 예비창업자들은 매년 500위까지의 프랜차이즈 순위를 발표하는 ‘앙트러프러너닷컴’(www.entrepreneur.com)의 ‘Franchise 500’이라는 지표를 자주 활용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으니,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되었으며 2010년부터 매년 초에 창업경영신문에서 발표하고 있는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이다.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근거해 창업경영신문이 자체개발한 평가 기준에 따라 표준점수를 산출한 것으로 ▲회사규모 ▲성장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 부분별 점수(100점 만점)와 총 점수(1,000점 만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공정위에 등록된 브랜드 중 직영점 및 가맹점 수가 30개 이상인 곳만을 대상으로 하며, 매해 평가 시점에 업데이트되지 않은 곳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엄격한 기준으로 대상 업체를 선별한다. 또, 계량정보만을 이용해 표준점수를 산출하는 한편, 철저하게 상대평가로 이루어져 브랜드 간 비교ㆍ분석이 용이하다.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를 이용할 때는 항목별 점수를 함께 활용하면 단순히 표준점수만을 비교하는 것보다 유용성을 높일 수 있으며 해당 브랜드를 클릭해 ▲평가에 이용된 데이터 값과 ▲항목별 평점, ▲영역별 점수 및 ▲가점 및 감점요인 등 업체별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가맹사업년도 ▲회사규모 ▲성장성 ▲재무안정성 ▲광고ㆍ홍보 ▲관리충실도 ▲가맹점 영업현황을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직영점 보유 여부 ▲가맹사업 관련법 위반 여부 ▲가맹점 매출 표시 여부 ▲영업지역 보호 여부 등을 기준으로 가점 및 감점을 적용, 가중치를 적용해 순위를 매긴다.

프랜차이즈 랭킹이라는 가맹본부 평가 시스템을 직접 기획 개발한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가맹본부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정보공개서조차도 일반 창업자들이 제대로 파악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랭킹 정보를 생산, 창업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프랜차이즈 랭킹을 절대적 평가 기준으로 보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말하는 오 대표는 “프랜차이즈 랭킹을 포함해서 보다 포괄적 관점에서 프랜차이즈를 평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계량적 정보를 중심으로 한 평가모델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만, 전문성이 부족한 창업자가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올바른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바우네나주곰탕
10,000 만원
[외식업]
도쿄스테이크
8,700 만원
[카페/주점업]
호밀호두
6,000 만원
[외식업]
국사랑
4,300 만원
[외식업]
오백국수
4,400 만원
[카페/주점업]
경성주막1929
7,450 만원
[카페/주점업]
크라운호프
5,000 만원
[외식업]
케이콜라보김밥
3,000 만원
[외식업]
중화가정
10,800 만원
[서비스/제조]
참마음심리상담센터
4,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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