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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높은 인기, ‘이색 공간’ 프랜차이즈
VR, 만화카페 같은 놀이공간부터 힐링카페, 문화공간 등
소비자 니즈 파악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는 것이 중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쌀쌀한 날씨로 인해 연인 및 친구와의 만남을 추위를 피해 실내에서 갖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상적인 카페나, 영화관, 주점 등을 탈피해 이색적인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색다른 공간에서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의 이색 공간들은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연령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VR + 카페 + 포토존 = ‘VR PLAYCE’

VR과 PLAY(놀다), PLACE(공간)가 합성된 ‘VR PLAYCE’는 VR체험부터 카페, 포토존이 한 곳에 결합된 체험형 프랜차이즈다. 기존 PC방, 노래방, 영화관 등 평범한 데이트에 실증을 느낀 이들에게 200여가지 다양한 게임 및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피 및 음료부터 간단한 식사까지 다양한 먹거리도 구성하여 ‘놀고 먹고’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급부상했다.

브런치와 함께 즐기는 만화 ‘벌툰’

㈜아이센스에프앤비의 만화카페 프랜차이즈 ‘벌툰’은 일반 만화카페와 다른 독특한 공간 인테리어로 주목 받는다. 벌집모양의 개별 룸(Room)인 ‘벌집소굴방’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여기에 커피 및 음료, 브런치를 함께 판매해 더욱 편안한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합 외식기업과의 MOU를 통해 제공하는 식음료의 퀄리티를 한층 강화했다.

도심 속 Multi Urban Oasis ‘릴렉스라운지’

신개념 힐링카페 ‘릴렉스라운지’는 카페라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힐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카페와 같이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할 뿐만 아니라, 독립된 공간에서 안마의자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릴렉스룸’, 여성들의 기분 전환을 위한 ‘네일아트룸’, 스터디 모임 및 회의가 가능한 ‘스터디룸’ 등 일반적인 카페 개념을 탈피한 다양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커피와 문화가 만나는 공간 ‘이디야커피랩’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본사를 이전하며, 사옥 1층과 2층에 커피 제조 및 개발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디야커피랩’을 선보였다. ‘커피와 문화의 만남’이라는 브랜드 가치관을 반영해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 및 무대 공연이 항시 이루어지는 복합 커피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부쩍 내려간 기온으로 인한 추위로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를 찾는 연인들과 새로운 활동으로 친목을 도모하고자 하는 모임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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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7/11/13 10:51:46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카페/주점업]
    미니펍
    4,000 만원
    [카페/주점업]
    카페글렌
    7,500 만원
    [외식업]
    명륜진사갈비
    12,000 만원
    [카페/주점업]
    커피랑도서관
    15,000 만원
    [외식업]
    본가장수촌
    12,500 만원
    [외식업]
    오백국수
    4,400 만원
    [카페/주점업]
    이츠굿베이커리카페
    7,600 만원
    [외식업]
    별을품은곱창
    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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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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