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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꽁꽁 어는 겨울에도 걱정 NO!
사계절 수요 꾸준한 아이템이 겨울에도 강해
창업 비수기 겨울, 시장 우위 점하는 기회 될 수도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창업 시장은 1년 내내 뜨거운 열기를 보이지만, 언제나 성수기와 비수기가 존재한다. 특히 11월부터 2월까지 겨울철은 창업 수요가 비교적 적은 ‘창업 비수기’에 해당된다.

겨울은 추운 날씨로 인해 사람들의 활동이 줄어들게 되고, 이와 함께 소비도 주춤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때일수록 사계절 꾸준한 수요가 있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시즌별 차별화 전략을 펼친다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겨울철에도 안정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업종과 프랜차이즈는 무엇이 있을까?

겨울철에는 급격히 낮아진 기온과 추위로 따뜻한 국물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다. 이에 대부분의 외식 프랜차이즈들은 국물 메뉴를 주력하는 프랜차이즈가 인기를 끈다. 뿐만 아니라, 연말 모임 등이 잦아지면서 주점 프랜차이즈도 수요가 증가한다.

‘육수당’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국밥을 통한 점심 장사와 육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요리로 저녁 장사까지 잡으며 낮과 밤 매출을 모두 잡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본사 자체 물류 시스템에서 매일 안정적으로 제공되는 식재료와 전문가가 필요하지 않은 주방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퓨전요리선술집 ‘꼬지사께’는 이자카야에 한국의 문화를 접목시키며 ‘술 맛 나게 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박해 보이는 외관부터 편안하고 아늑한 내부에 만개한 벚꽃 등을 장식해 일본식 분위기를 더해준다. 또한, 오픈형 주방과 닷지 테이블을 설치해 꼬치가 구워지는 모습을 외부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설계해 소비자들의 시각과 후각, 미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갈수록 추워지고 변덕스러워지는 날씨에 전혀 구대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실내 활동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진다. 다양한 콘텐츠와 아늑한 분위기 등으로 무장한 실내 스포츠 혹은 PC방 프랜차이즈가 그 대표적인 예다.

특히, 스크린야구는 색다른 데이트를 경험하고 싶은 연인들이나, 친구 모임 등에 최적화된 실내 놀거리를 제공한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리얼야구존’은 자신의 실력에 맞게 공격 및 수비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여성들을 위한 난이도도 설정이 가능하다. 타격감과 함께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도 좋다.

PC방 창업은 사계절 젊은 층부터 중년층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수요가 있지만, 특히 방학 시즌인 겨울에 호황을 누린다. ‘아이센스PC방’은 키보드와 모니터를 비롯해 총 10가지의 차별화된 PC방 전용 상품으로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본사 자체 인테리어 부서를 운영해 아이센스만의 안락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겨울은 내년 봄 혹은 여름 창업을 위해 준비하는 시기로 창업비수기라고 할 수 있다”라며 “겨울 창업은 확실한 경쟁력과 시스템, 전략 등을 확보한 아이템과 철저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 내년 창업자들에 비해 한 발 빠르게 출발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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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7/12/06 11:31:59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후레쉬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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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업]
    해까득
    4,500 만원
    [외식업]
    스시웨이
    6,120 만원
    [외식업]
    한국수
    10,000 만원
    [외식업]
    케이콜라보김밥
    3,000 만원
    [카페/주점업]
    세븐브로이펍(7bräu PUB)
    10,000 만원
    [외식업]
    올리앤(Ollien)
    18,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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