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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가격인상 행렬로 ‘가성비’ 다시 인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 증가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 및 브랜드 수요 증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외식업계가 줄줄이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6.4%나 증가하는 최저임금으로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배달앱 수수료, 임대료, 광고 비용 등의 증가로 가격인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외식업계의 연이은 가격인상으로 소비자들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메뉴 또는 브랜드들을 찾는 수요가 다시금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곱창 프랜차이즈 ‘곱창고’는 높은 가성비로 비교적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곱창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유명 대학가 먹자골목에 다수 입점해 있다. 대표메뉴인 소곱창모듬을 비롯한 구이류와 전골, 갈비살, 짜글이 등과 같은 식사를 위한 단품메뉴들도 갖추고 있어 폭넓게 이용 가능하다.

곰탕 전문점 ‘바우네나주곰탕’은 돼지고기를 사용한 일반 국밥전문점과 다르게 합리적인 가격(6,000원)에 소고기를 사용한 곰탕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곰탕은 단백질과 철분, 아미노산이 풍부해 사계절 보양식으로 꼽힌다. 주력 메뉴인 곰탕 외에도 다양한 안주 메뉴들도 함께 구비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들을 포섭하고 있다.

떡볶이 프랜차이즈 ‘걸작떡볶이치킨’은 매콤한 국물떡볶이와 달달한 치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으로 높은 가성비르 자랑한다. 사골을 사용한 소스로 깊고 진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자체 기술로 36시간 자연건조한 떡은 시간이 지나고 불거나 딱딱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메뉴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이들의 배달 수요가 높다.

숯불돼지갈비 전문점 ‘명륜진사갈비’는 합리적인 가격에 숯불돼지갈비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그 외 소갈비살, LA갈비 등 다른 고기메뉴들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가족 및 회식자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높은 가성비는 본사에서 직접 원육을 직수입하는 시스템으로 원가율을 30% 가까이 절감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외식업계의 연이은 가격인상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시금 가성비 높은 메뉴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가격대비 성능을 따지는 것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얻으려는 니즈도 점차 강해지고 있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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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4/13 14:58:43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바우네나주곰탕
    10,000 만원
    [카페/주점업]
    릴렉스라운지
    15,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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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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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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