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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님 푹 쉬세요!’, 워라밸 지켜주는 프랜차이즈
자영업자, 한 달에 평균 3일을 쉬고 주 6일 이상 근무
점주들에게 제대로 된 휴식 지원하는 프랜차이즈 인기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가 확산되다. 하지만 자영업자들에게는 아직은 거리가 먼 이야기처럼 들린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자영업자들은 한 달에 평균 3일을 쉬고 주 6일 이상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은 휴가나 제대로 된 휴식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프랜차이즈 업계는 점주들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상생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휴가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알;케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가맹점주에게 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알;케이션’은 점주와 직원들에게 걱정 없이 쉴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점주들에게 휴가와 맞춤 선물을 제공하고 본사 직원들이 해당 매장을 대리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점주는 물론, 해당 매장의 직원까지 휴가를 제공받을 수 있어 점주 지원 프로그램 중 만족도가 특히 높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가맹점주 1일 휴가 제도’를 만들어 시행 중이다. 점주 대신 수퍼바이저가 현장에 나가 매장을 운영하며 직원 교육 및 매장 개선 활동을 병행해 오랜 매장 운영에 지친 가맹점주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생경영을 위해 가맹점을 직접 방문해 운영 개선을 지원하는 ‘투게더캠페인’을 마련했다. 가맹점의 질적 향상 도모와 가맹점 수익 증대 및 내실 다지기를 통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막창 프랜차이즈 우야지막창도 오랜 기간 매장을 운영 해온 점주들에게 휴가를 보내주는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상생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휴가 프로젝트’는 한 개의 매장을 추첨하여 점주에게 이틀간 휴가를 보내주고, 본사의 직원이 그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각 매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매장운영에 도움을 주는 식으로 실행되고 있다.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은 점주들의 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평소 규격화 및 최소화된 6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점주와 매장 직원들의 컨디션 유지가 서비스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해 세운 영업원칙이다. 그리고 이러한 효율적인 매장 운영 전략으로 하남돼지집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매장 문을 닫고 맘껏 휴식을 즐기기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라며 “점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진정한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차원에서 점주 휴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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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web@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5/24 13:50:33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토마토 김밥
    5,400 만원
    [외식업]
    (한울)김치도가
    2,500 만원
    [카페/주점업]
    모찌모찌브레드
    15,000 만원
    [서비스/제조]
    아카데미라운지
    20,000 만원
    [서비스/제조]
    이제마 스터디카페(무인시스템)
    13,000 만원
    [외식업]
    주인의주방
    8,000 만원
    [외식업]
    치뽁(치킨&떡볶이)
    3,000 만원
    [서비스/제조]
    피에스타PC방
    17,000 만원
    [외식업]
    따숩 (DDASOUP)
    4,850 만원
    [유통판매업]
    토니모리
    9,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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