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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여성창업자, 프랜차이즈에 ‘주목’
개인사업자 성비 남녀 거의 비슷해, 여성 점점 증가
스몰비어 및 도시락 등 소규모 창업 형태 선호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와 더불어 창업 시장에서도 여성들의 창업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2015년 개인 여성사업자의 비율은 2011년과 비교해 1.5% 상승한 40.2%로 나타났다. 같은 해 신규 개인 여성사업자의 비중은 48.2%로 거의 절반에 다다른 수치다.

여성 창업희망자들의 경우, 대부분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은 가맹본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아 창업경험이 없더라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여성들의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이 활발하다.

미들비어 브랜드 ‘미니펍’은 지난해 기준 여성점주의 비율이 무려 60%에 달한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맵거나 단 음식 및 여성들을 위한 칵테일 등의 메뉴 구성부터 강렬한 빨간색과 은은한 조명으로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는 인테리어 등 여성을 타깃으로 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매장에 따라 최소의 저장공간과 최적의 동선에 맞춰 점포의 규모와 구조에 따라 맞춤으로 시공하고 간편한 조리 방법 등으로 여성 점주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식도시락 전문 브랜드 ‘본도시락’ 역시 가맹점 대표의 남녀 비율이 약 4:6 비율로, 여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중앙주방시스템 도입으로 매장 내 조리 시간을 단축과 인건비 절감 등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더불어, 여성 창업희망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본사 차원에서 외부 배달 대행 업체에 배달서비스를 의뢰해 여성 가맹점주들이 보다 수월하게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즉석요리 반찬 전문점 ‘진이찬방’은 14년 가맹사업 노하우를 갖춘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소자본창업으로 주부, 부부, 자매 등 가족창업이 가능하다. 150여가지의 메뉴 레시피와 80여가지 완제품 및 소스를 공급해 물류 부담을 덜었으며, 실습부터 매장 운영까지 관리하는 실전 위주의 교육시스템으로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다. 월별 정기적으로 슈퍼바이저가 방문해 매장 운영 사항 등을 관리하며 영업실적이 저조한 매장을 대상으로 점포 재교육 및 재오픈 등의 지원도 기대할 수 있다.

수제 타르트 전문점 ‘타르타르’에서는 아기자기한 외관을 갖춘 전세계 50여가지 타르트를 즐길 수 있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Small Luxury’ 소비 문화로 여성소비자들의 수요는 물론 여성 창업희망자들도 함께 늘고 있다. 차별화된 외관을 갖춘 제품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타르트 등의 디저트 제품과 커피&음료 판매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높은 판매 회전율뿐만 아니라 손쉬운 매장관리가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은 원팩 조리시스템 등을 포함한 다양한 본사 지원들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라며 “디저트 전문점, 카페, 도시락 전문점, 소규모 주점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의 여성 창업희망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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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8/22 15:16:29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인수창업 희망여부
    업종변경 희망여부
    공동창업 희망여부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100년의피자카페인시애틀
    6,875 만원
    [외식업]
    강촌식당
    9,700 만원
    [외식업]
    칠성식당
    3,000 만원
    [서비스/제조]
    이제마 스터디카페(무인시스템)
    13,000 만원
    [카페/주점업]
    이츠굿베이커리카페
    7,600 만원
    [외식업]
    삼다리 치킨&피자
    4,600 만원
    [외식업]
    백년식당 서서갈비
    27,5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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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가정
    10,8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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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함박스테이크
    4,67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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