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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소식] 잘 되는 프랜차이즈의 ‘남다른’ 전략
4/16(월) 오후2시, 가맹점 모집을 위한 마케팅 실무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신규 가맹점을 잘 유치하는 가맹본부에는 분명 그들만의 성공비법이 있다.

아이템이 아무리 좋아도 가맹점 모집에 실패하면 그 가맹본부는 망할 수 밖에 없다. 결국 프랜차이즈 사업의 핵심은 ‘신규 가맹점 모집’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렇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신규 가맹점 모집'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해답이 오는 4월 16일(월) 오후 2시, 창업경영신문 부설 평생교육원(영등포구 양평동3가 23-4 월드프라자 8층)에서 진행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을 위한 마케팅 실무’에서 밝혀진다.

신규 가맹점을 모집할 때 막연한 기대감으로 값비싼 광고비만 하염없이 지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보도자료를 생산할 때도 효과적인 방법을 고민하기보다 기계적으로 만들기 일쑤다.

이에 본 세미나에서는 잘못된 마케팅 방법을 바로 잡아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프랜차이즈 마케팅 핵심전략을 다룬다. 가맹점 모집 담당자의 입장에서 차근차근 풀어가기 때문에 시작 단계의 가맹본부나 가맹점 모집 담당자에게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가 직접 강사로 나서 ▲언론홍보 ▲키워드광고 ▲바이럴 마케팅 성공전략 ▲창업설명회 성공전략 ▲홈페이지를 활용한 창업자 DB 확보방법 ▲전략적 가맹영업 전략 등을 설명한다.

아울러 가맹점 모집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 분석을 통해 가맹점 모집에 실패하는 구체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현재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운영하고 있는 CEO나 임직원, 프랜차이즈 컨설턴트, 프랜차이즈 사업을 계획 중인 사업자 등이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창업경영신문 3개월 무료구독권과 가맹점모집 관련 각종 자료를 받을 수 있다.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나 전화로 참가신청 하면 된다. 신청/문의 02-714-0936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 news@sbiznews.com
기사 게재 일시 : [ 2018/04/10 09:45:39 ]


평생 일자리 ‘창업 컨설턴트’에 도전하라!
“창업자와 소상공인 돕는 착한 전문가의 길”
“언제인가 창업을 꿈 꾸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창업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아마도 창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등을 해야 하는 정부차원의 정책도 일조하고 있다. 어느 대통령 후보자는 ‘창업국가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창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도 이에 관한 우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 창업의 경우 5년내 폐점율이 80%에 이른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10명 중 8명이 창업 후 5년 내에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무엇이 문제일까?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는 전문가가 있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자를 돕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면 무분별한 창업이나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창업의 실패율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괜찮은 점포를 찾아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의 문제는 창업자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지적한다. 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창업자가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부차원에서 이러한 창업지원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민간차원에서라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오 대표의 주장이다. 그는 “창업경영신문이 1만 명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서,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창업하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한다.

창업경영신문 평생교육원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중이다. 총 30시간의 교육을 통해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단순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창업경영신문의 안심창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창업 컨설턴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을 담당하고 있는 최은주 실장은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전문가로서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창업 컨설턴트 양성과정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창업교육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설명회 문의 02-714-1172
 
 
  1,000만원 미만
  1,000만원 ~ 3,000만원
  3,000만원 ~ 5,000만원
  5,000만원 ~ 1억원
  1억원 이상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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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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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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